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이거는 뭔가요~ 청개구리인가요? 개구리가 옆에 칼을 찼어요.
이런 세상에, 개구리가 말을 탔어요. 어디로 가나요~
놀라운 일이네요. 개구리가 쥐에게 청혼을 했어요. 과연 될까요~ 이런 세상에~ 됐네요~!
친구들이 축가를 불러주네요~
아~ 벌이 벤죠를 연주하네요~
너구리는 은수저를 갖고 오네요~
거위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겠답니다~
병아리도 한 입 거들러 왔어요~
그런데...
이런 된장~!
고양이가 덮쳤습니다. 이 위기를 어떻게 넘겨야 하나요~?
스코틀랜드 구전동화인 《Frog Went A Courtin》은 ‘The Brothers Four'라는 형제그룹이 컨츄리송으로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들어보세요.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데, 만일 아침에 들었다면 하루 종일 “읏흥~ 읏흥~ 읏흥~”하고 흥얼거리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