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두 명의 안데르센 상 작가들의 만남, 차오원쉬엔과 이수지의 <오로마>의 영문판. 생계를 위해 화가의 꿈을 버린 아빠는 그림에 재능있는 Yulu를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준다. 어느날 유명한 화가인 스승님께서 아이에게 초상화를 그릴 때가 되었다 하시고 아빠와 최고의 재료를 구하러 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이름난 대가가 주문했으나 사용하지 못한, Yulu의 이름과 같는 rain-dew라 불리는 최고급 린넨 캔버스 천을 구하게 된다. 부모의 격려 속에 초상화를 그리는데 한 밤 자고 나면 그림이 녹아내린다. 초상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 (한글판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듯하다. 문화 차이일까 싶다.)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