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출판사서평]
“책이 한 편의 예술이 되는 순간 - 페이지 속에서 트리가 자랍니다.”
-읽는 즐거움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함께 담은, 올겨울 가장 따뜻한 북 오브제.
《메리 크리스마스》는 ‘책이 한 편의 공간이 되고, 한 장면의 예술이 된다’는 철학에서 출발했습니다.
하드커버 자켓 안에는 24페이지의 이야기와 함께 8개의 정교한 팝업 구조가 숨어 있으며,
이를 펼치면 크리스마스트리가 점점 자라나듯 공간 속에서 살아나는 듯한 환상을 선사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앨리 러니언(Allie Runnion)의 손끝에서 완성된 전면 컬러 일러스트는, 금빛 잉크가 더해져 마치 오너먼트처럼 반짝입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온기를 품고 있으며, 세심하게 설계된 팝업 장치는 빛을 받을 때마다 각도와 색감이 달라져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이 책의 ‘한 페이지의 감동으로 공간의 온도를 바꾸어 보세요.
조용히 책을 펼치고, 트리를 세우고, 불빛을 비추는 그 짧은 순간-
《메리 크리스마스》는 독자에게 ‘책이 주는 가장 따뜻한 마법’을 경험하게 합니다.
[목차]
1. 함께라서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야.
2. 메리 크리스마스! 네 웃음이 가장 큰 선물이야.
3. 크리스마스의 빛이 너의 마음을 밝혀 주길.
4. 눈 내리는 날처럼 포근한 하루.
5. 따뜻한 커피와 함께하는 휴식 같은 크리스마스!
6. 친구와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소중해.
7. 크리스마스는 선물보다 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야.
8. 오늘은 너도 산타가 되어 누군가의 마음을 밝혀 주면 좋겠어.
9. 사랑이 담긴 작은 말 한마디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10. 올 한 해 수고한 너에게 가장 따뜻한 휴식을 선물해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