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See The Cat의 후속작.
짜잔! 오늘은 개 대신 고양이의 등장!
지난 번 책에서 잠깐 나왔던 파란 고양이입니다.
잘난 '책'님이 또 말도 안 되는 요청을 하네요.
고양이에게 털 더러워지는 건 질색인데 땅을 파라고요?
물 속 막대기를 가져오고,
늑대에게서 양을 지키라고요??
고양이에게 개라고 부르며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 책에 맞서 고양이가 꾀를 내지요.
1편에 이어 이번엔 어떤 재치와 위트가 튀어나올까요?
엄지 척 들게 되는 코믹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