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2007 보스턴 글로브-혼 북 아너 (Boston Globe–Horn Book Honor)
2007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베스트 북 (Publishers Weekly Best Book of the Year)
2007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의 베스트 북 (School Library Journal Best Book of the Year)
2007 ALA 주목할 만한 아동 도서 선정 (ALA Notable Children’s Books)
2007 시드 플라이시만 어워드 (Sid Fleischman Award)
8살 소녀 클레멘타인은 스스로 "나쁜 주(bad week)"를 보내고 있다고 믿는다. 절친 마거릿의 머리카락에 붙은 껌을 떼어주려다 본의 아니게 엉망으로 만들고,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까지 잘라버리는 기상천외한 소동이 일주일 내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어른들의 눈에는 '주의가 산만하고 사고만 치는 아이'처럼 보이지만, 사실 클레멘타인은 누구보다 세밀하게 세상을 관찰하고 주변 사람들을 도우려 애쓰는 중이다. 반복되는 실수와 꾸지람 속에서 클레멘타인은 자신만의 독특한 목소리를 잃지 않으면서도, 타인과 소통하고 화해하는 법을 배워나간다. 결국 자신이 '문제아'가 아니, 세상을 특별하게 보는 아이임을 깨닫게 된다.
"비범한 관찰력을 가진 한 소녀가 자신의 '다름'을 '특별함'으로 바꾸어가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고도 찬란하게 그려낸 현대의 클래식이다." — School Library Journal
"아이 시점이라 가볍게 읽힐 줄 알았는데, 아이의 독특한 내면을 대하는 어른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깊은 울림의 책이다." — 독자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