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 코너는 다소 상태가 좋지 않은 B급도서뿐만 아니라 창고정리 차원에서,
상태가 괜찮은 신간도서들도 파격가에 판매하는 코너이므로, 보관및, 반품, 교환이
불가하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단, 백지페이지, 낱장누락, 인쇄뒤집힘 등, 파본도서인 경우는 반품이 가능합니다.
In the sequel to Sarah, Plain and Tall, Sarah's new family experiences some doubts about their future.
웬디북 리뷰 : 작성자 카탈루냐의 새
‘Sarah, Plain and Tall’ 에 이어지는 이야기 skylark.
1편이 새로운 가족의 탄생으로 인한 기쁨을 그렸다면 2편은 가족의 위기와 시련을 담고 있다.
"종달새는 땅에 둥지를 틀기 전에, 하늘에서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직 땅에 내려오지 않은 종달새예요."
아직 이곳에 온전히 정을 붙이지 못한 새라엄마에게 이웃인 매기아줌마는
skylark 종달새같단 말을 남기고 떠난다.
심한 가뭄으로 인해 강물과 우물조차 모두 말라버린 캔사스주.
이렇게 이웃들은 물과 먹을 것을 찾아 새로운 곳으로 떠나 버리고..
“이 땅엔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며 고향을 떠날 수 없다는 아빠를 남기고
애나와 케일럽은 새라엄마를 따라 그녀의 고향인 메인주로 떠나게 되는데...
어린 케일럽은 집을 떠나며 아빠에게 묻는다.
"우리가 떠난 동안 아빠는 뭘 할 거예요?"
"너희들을 그리워하겠지."
3편 caleb's story가 궁금하다면?
#3. Caleb's Story (☜ Click)


photographed by 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