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아마존 및 반스앤노블 경제경영 1위800 CEO READ 최고의 비즈니스서
애덤 그랜트, 세스 고딘, 브라이언 트레이시 강력 추천
왜 세계는 여전히 이 작은 우화에 열광하는가?
부의 축적, 세일즈, 리더십을 아우른 ‘기버’ 성공법의 결정판
전 세계 29개 언어로 번역,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성공의 패러다임을 바꾼 밀리언셀러 《더 기버 1~3》이 전면 개정 번역으로 한국 독자들과 만난다. 이 책은 출판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아마존과 반스앤노블에서 경제경영 1위를 석권하며 비즈니스 분야의 살아 있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더 기버’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료하고 강력하다. “주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비즈니스 강연자인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은 ‘기버(go-giver)’라는 개념을 통해, 경쟁에서 앞서야 성공한다는 통념을 뒤엎고,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는 메시지를 건넨다. 애덤 그랜트, 세스 고딘, 다니엘 핑크, 브라이언 트레이시 같은 비즈니스 구루들이 오래도록 이 책에 찬사를 보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더 기버 1~3》은 ‘기버’ 철학을 경제적 성공과 세일즈, 리더십의 영역으로 체계화했다. 1권은 백만장자 핀다와 세일즈맨 조의 이야기를 통해 ‘천문학적 성공을 이루는 다섯 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2권은 그 법칙을 세일즈나 영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 지침으로 알려준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3권은 인수 합병 담당자 벤이 네 명의 리더, 그리고 멘토 엘르와 만나며 ‘전설적인 리더십을 위한 다섯 가지 열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단순한 우화를 뛰어넘어 ‘기버’의 위력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한 이 책은 새로운 성공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천문학적 부는 무조건 베푸는 자가 이룩한다”
백만장자 핀다와 세일즈맨 조의
부와 성취, 인생에 관한 아주 특별한 수업
《더 기버 1》의 주인공 조는 실적 압박에 시달리면서 더 많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영향력과 수단을 갈구하지만, 핀다는 그에게 단호하게 말한다. 얼마나 더 많이 얻을 수 있는가에 골몰하는 대신, 얼마나 더 많이 줄 수 있는가를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버의 원칙을 몸소 실현함으로써 자신의 분야에서 천문학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소개해준다.
글로벌 교육 기업 CEO 니콜은 신뢰가 장기적 기회를 만드는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보험 영업으로 자수성가한 샘 로즌은 어떻게 영향력이 상대방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는지를 들려준다. 그런가 하면 부동산 거물 데브라 대븐포트는 지극히 인간적인 관계 형성이야말로 온갖 세일즈 기법을 앞선다는 사실을 삶으로 증명한다. 그 과정에서 조는 가치, 보상, 영향력, 진정성, 수용 등 다섯 가지 성공 법칙을 접하게 되고 머지않아 ‘베푸는 삶’이 가져다준 놀라운 기적을 경험한다.
일과 삶, 인간관계에 치열하게 매진했는데도 공허함만 가득하다면 이 책의 다섯 가지 성공 법칙에 귀 기울여보라. 조가 그랬듯이, 기버의 삶을 통해 우리도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경이로운 결실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 테니 말이다.
“기버의 성공은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
수백만 독자의 사례에 근거한 리얼 성장 스토리
《더 기버 1》은 우화이지만 완전한 허구는 아니다. 저자인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이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화의 많은 부분을 실존 모델에서 참고했기 때문이다. 조를 기버의 삶으로 이끄는 멘토인 핀다의 실제 모델은 최고의 동기 부여 컨설턴트라고 평가받는 밥 프록터이며, 극중에서 핀다와 래리 킹의 담화는 실제로 밥 버그가 래리 킹과 나눈 대화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저자들은 초판 이후 축적된 독자 경험과 피드백을 반영해 주제 의식을 더욱 선명하게 다듬는 한편, ‘기버’ 철학에 관한 심층 질문을 두 개의 부록으로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스타트업 창업가부터 금융 컨설턴트, 교사, 자영업자, 세일즈맨, 프리랜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군의 독자들이 이 책에 소개된 기버의 성공 법칙을 삶에 적용하여 말 그대로 마법 같은 성공과 마주했다. 이러한 사례는 기버가 되는 것, 즉 ‘베푸는 행위’가 더 많은 기회를 부르고 결과적으로 크게 성공한다는 메시지가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전략임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