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변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를 지킨다는 것은 무엇일까?
온라인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고, 낯설어지는 내 몸과 화해하고, 외로움 속에서도 돌봄을 배우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발견하고, 다시 누군가를 좋아할 용기를 내는 아이들.
몸과 마음이 자라는 시간 속에서 자신을 돌보고 서로를 지키는 다섯 편의 이야기 《소녀돌봄약국》.
지금 여기, 소녀들에게 필요한 것! 디지털 안전, 자기 몸 긍정, 돌봄과 안전망, 외모 규범, 자기결정권을 이야기하는 다섯 편의 동화를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