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면 끝이라고요?
에이, 그럴 리가요!
실패는 새로운 방법을 찾게 해 주고,
실수를 고칠 기회를 주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기회예요!
지금부터 실패랑 친하게 지낼 준비됐나요?
실수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실패가 무서운 어린이를 위한 ‘실패 상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시험을 망쳤을 때, 친구에게 거절당했을 때, 발표하다가 말문이 막혔을 때… 혹시 ‘망했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나요? ‘망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때문에 도전조차 망설인 적은 없나요? 걱정 마세요! 실패가 무서운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상담소가 문을 열었으니까요.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실패를 만나요. 기대했던 시험 점수를 받지 못해 속상할 때도 있고, 발표하다 느닷없이 실수를 해서 당황할 때도 있죠. 그런데 이렇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순간마다 속상해하고 자신을 탓하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번에는 도전하기도 전에 덜컥 겁부터 나게 될 거예요.
그래서 여기, 실패가 두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다독여 주는 책 《실패도 쓸모가 있다고요?: 실패가 무서운 어린이를 위한 실패 상담소》가 찾아왔습니다. 이 책을 쓴 조성호 교수님은 ‘카이스트 실패연구소 소장’으로, 실패를 배움과 자원의 기회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자리에서 강연을 이어 오고 있어요. 《실패도 쓸모가 있다고요?》는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겪는 크고 작은 고민을 마치 상담하듯 하나하나 짚어 주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