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묻는 방식은 그대로, 중학생 눈높이에 맞게 연습
매일 3단계(STEP 1·2·3) 공부법으로 기르는 '정답의 근거를 읽는 눈'
수능 영어 독해 12개 유형을 하루 한 DAY씩, 12일에 한 권으로
수능 영어 독해는 고등학교에 가서 시작하면 늦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막상 중학생이 수능 지문을 펼치면 낯선 어휘와 긴 문장 앞에서 문제 유형을 익히기도 전에 지치고, 반대로 난도만 낮춘 교재는 정작 수능이 묻는 방식을 경험하게 해 주지 못합니다. 절대평가라 해도 수능 영어의 관건은 결국 제한 시간 안에 글의 구조와 근거를 읽어 내는 독해력이고, 이 힘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중학 매3영 수능 독해 연습』은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중학생이 읽어 낼 수 있는 수준의 수능형 지문으로 글의 목적 파악부터 요약문 완성까지 수능 영어 독해의 대표 유형을 훈련합니다. 지문 옆의 '정답 찾는 독해 전략' 사이드바가 소재를 짚고 흐름을 따라가는 사고의 순서를 한 단계씩 끌어 주기 때문에, 학생은 문제를 푸는 사이 글의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며 읽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학습은 매일 3단계로 진행됩니다.
STEP 1에서 예제 지문을 따라가며 글을 읽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STEP 2에서 핵심 어휘와 구문을 익힌 뒤 같은 유형의 지문에 읽기 전략을 직접 적용하며,
STEP 3에서 실전 지문을 스스로 풀고 Checklist로 풀이 과정을 점검합니다.
답을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정답의 근거를 본문 속 문장으로 확인하는 훈련을 반복하기 때문에, 하루 한 DAY씩 12일을 완주하면 '감으로 찍는 독해'가 아닌 '근거를 읽는 독해'의 습관이 몸에 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