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책을 읽기만 한다고요? 우리는 직접 써요!”
상상력 팡! 팡! 터지는 첫 번째 글쓰기 수업
숲속 도서관의 단골손님 리니, 구리, 끼끼. 책 읽기 좋아하는 삼총사는 어느 날 도서관에 찾아온 천부적인 이야기꾼 따따 작가를 만나 글쓰기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널리 알려진 이야기의 주인공을 바꾸거나, 배경을 비틀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도서관 삼총사는 당장 집으로 돌아가 마치 작가가 된 것처럼 이야기를 짓기 시작합니다. 신발을 겹겹이 신는 오리 아저씨, 황금을 누는 거북이, 엉덩방아를 찧게 만드는 소원 의자까지. 세 친구의 엉뚱한 상상이 하나로 뭉쳐 세상에서 제일 웃긴 그림책으로 탄생하지요!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은 아이들에게 정답 없는 창작의 기쁨을 알려 주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은 없애 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