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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독자들을 와인의 세계로 이끈 최고의 입문서《와인 상식사전》 2026년 전면개정판 출간!★미슐랭 레스토랑 ‘모수 서울’ ‘빈호’ 소믈리에 추천 도서★2008년 초판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은 《와인 상식사전》은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대표적인 와인 입문서이다. 와인잔을 잡는 방법 같은 기본적인 매너부터 와인의 맛과 향을 이해하는 법, 나에게 맞는 와인을 찾는 팁까지 와인을 사고 마실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최소한의 상식만을 엄선해 담았다.특히 이번 전면개정판에는 최근 와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논알코올 와인, 편의점에서 와인 고르는 법, 스마트폰으로 와인을 검색하는 방법 등 최신 정보를 새롭게 보완했다. 와인을 처음 접하는 독자는 물론, 와인을 좀 더 깊이 있고 즐겁게 알고 싶은 독자에게도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와인을 마신다는 건나만의 취향을 갖는다는 것.”_내 입맛에 맞는 와인을 찾아가는 가장 쉬운 로드맵“와인 마시러 가자”라는 말에 선뜻 대답하지 못했던 순간이나, 식당에서 와인 리스트만 한참 바라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이 정답이다. 기준 없이 느낌으로, 혹은 늘 마시던 것만 고르던 와인 쇼핑은 이제 그만! 가격표만 보던 눈이 와인 레이블을 읽기 시작하는 순간, 비로소 와인은 당신만의 취향으로 다가올 것이다. 모르면 어렵지만, 조금만 알면 훨씬 더 깊고 풍성해지는 와인이라는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와인, 어렵지 않습니다.딱 3가지만 보세요.”_초보도 바로 이해하는 와인 입문 공식와인은 그 역사와 다양한 종류 때문에 ‘어려운 술’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와인을 고르는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포도 품종, 산지의 특징, 그리고 레이블 읽는 법. 이 세 가지만 알면 와인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이처럼 핵심만 정확히 짚어주는 《와인 상식사전》과 함께라면 와인을 어렵게 공부할 필요가 없다. 와인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와인의 기초를 친절히 설명하면서, 와인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와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의 특성과 간단한 맛 분류부터 선물용 와인을 고르는 기준, 와인을 주문할 때 소믈리에에게 물어볼 질문 리스트까지 초보자가 처음 와인을 접할 때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만 콕 집어 소개한다.여전히 와인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부록 ‘TPO에 맞는 추천 와인 46’을 참고해보자. 데이트, 캠핑/바캉스, 비즈니스 미팅, 데일리, 집들이 등 상황별로 즐기기 좋은 와인과 선물하기 좋은 와인 46가지를 소개한다. 알코올 도수, 맛의 특징과 같은 기본 정보는 물론 찰떡궁합 음식 페어링과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는 흥미로운 와인 이야기까지 함께 담았다.“맛으로 즐기고이야기로 깊어지는 와인!”_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풍성해지는 숨겨진 와인 스토리때로 와인은 단순한 술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연인과의 낭만적인 데이트, 친구들과의 편안한 모임, 혹은 비즈니스 미팅에서 와인은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이 책은 와인의 탄생부터 와인을 사랑한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와인을 둘러싼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 와인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지도록 돕는다.와인에 음악 DNA를 심어, 미각과 시각은 물론 청각으로도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바바’. 기존 사회의 편견을 깨고 새로운 여성상을 정립하는 데 기여한 인물을 기리는 스파클링 와인, ‘안나 드 코도르뉴’. 세계 최초로 점자 레이블을 도입한 ‘엠 샤푸티에’와, 명품 주얼리 브랜드 ‘반 클리프 & 아펠’이 만든 보석 와인병까지.어쩌면 와인의 진짜 매력은 맛이나 향보다, 그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오가는 이야기와 순간에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와인을 조금 더 알고, 즐기고, 결국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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