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라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색채의 세계ㅡ
동화책 한 권으로 만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채로 가득한 자연이라는 거대한 미술 작품을 만나러 멀리 떠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정히 말을 거는 시인과 함께 생생히 살아 있는 자연의 빛깔이 가득 담긴 그림을 보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마음껏 감상하고, 느껴 볼 수 있는 동화책이에요.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선명한 색감들과 아름다운 그림들이 동화 책에 담겨 있어요. 지금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를 펼치면, 우리 아이를 환상의 예술 세계로 안내하는 다양한 색깔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색깔들과 함께 그림책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나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색깔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