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공제
The Cod's Tale Paperback (미국판)
번역서명 : 대구 이야기: 세계 역사를 바꾼 물고기 | BCCB Blue Ribbon Book, NCTE Orbis Pictus Award, ALA Notable/Best Books
5,900
10,800 (45%↓)
적립금 120원
도서번호 99539 1:1 도서문의
형태 Paperback 미국판
출판사 Puffin
작가 S. D. Schindler , Mark Kurlansky
ISBN 9780147512772
도서정보 페이지 : 48 pages 규격 : 27.4 x 0.3 x 22.9 cm

이 책을 구매하신 분이 함께 구매한 도서

뒤로가기
  • 상품정보
  • 상품평(2)
  • 배송정보
  • 교환 및 반품

<수상내역>


* NCSS/CBC Notable Social Studies

* ALA Notable/Best Books

* BCCB Blue Ribbon Book

* NCTE Orbis Pictus Award






웬디북 리뷰 by 이글랜차일드




세계의 지도를 바꾼 역사적 시기-대항해시대라고 하면 15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중반까지를 일컫죠. 대항해시대가 열리기 전에도 배를 타고 곳곳을 누비던 이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북유럽을 근거지로 했던 바이킹입니다. 바이킹이 장거리 항해를 할 수 있었던 원천은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튼튼한 배 그리고 다른 하나는 식량입니다. 바이킹하면 유선형으로 늘씬하게 뻗은 배가 연상될 만큼 유명한데요, 그럼 한 가지 식량은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당연히 그 때는 냉장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고 냉동기계가 없던 시대입니다. 따라서 오래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량이 정말 중요했는데요, 그것이 바로 소금에 절인 대구였습니다. 어지간한 물고기는 모두 썩어버렸지만 염장 대구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또 한 가지 잘 썩지 않는다는 것은 유통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는 뜻인데요, 짐마차에 실어 유럽 내륙까지 운반해도 절대 상하지 않았기에 어지간한 금보다 더욱 가치 있게 받아졌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너나할 것 없이 대구를 찾아 바다를 누비기 시작하는데요, 미국의 매사추세츠 주에 있는 Cape Cod(케이프코드)라는 이름도 이렇게 생겨났습니다.



흔히 미국 독립전쟁의 시발점으로 보스턴 차 사건(Boston Tea Party)으로 말하는데요, 이것은 단순히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효시의 역할일 뿐 그 근본 원인에는 대구가 있었습니다. 영국이 당시 식민지이던 미국에 대해 여러 가지 세금을 매기고 수탈하려 들더니, 마침내 대구 무역까지 제한하는 법을 제정했거든요. 여기에서 반발해 항의를 했던 것이 보스턴 차 사건이고요.



Mark Kurlansky의 《The Cod's Tale》는 이처럼 세상의 역사를 바꾼 물고기 대구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지식그림책인데요, 48페이지에 불과하지만 정말 방대한 이야기를 알차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놓고 있습니다. 강추하고 또 강추해도 부족함이 없어요. ^^









photographed by K.Y

상품평(2)
상품평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5.0 별점 2개 상품평

배송정보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3만원 미만의 상품을 구매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되며,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립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교환 및 반품

반품안내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수령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수령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1. 고객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