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빅뱅에서 엔트로피까지, 시간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학 탐험
우주와 물리학으로 이해하는 ‘시간의 방향’
시간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다. 그러나 해와 달의 움직임, 계절의 변화, 생명의 탄생과 성장에서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은 인류가 시간을 이해하기 위해 시도해 온 수많은 질문과 발견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고대 사람들이 달과 태양의 움직임으로 달력을 만들었던 이야기부터,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빅뱅 이론, 시간이 앞으로만 흐르는 이유를 설명하는 엔트로피 법칙까지 시간의 과학을 폭넓게 탐구한다. 또 ‘시간 여행’이라는 상상 속 이야기와 우주 물리학의 이론까지 연결하며 독자들이 시간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이끈다. 다양한 시간 관련 주제 곳곳에는 과학자들의 실험과 발견, 기발한 질문과 유머러스한 설명이 어우러져 어려운 물리학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목차
이 책의 사용법
0 Introduction
1. It’s about Time
2. Terribly Messed-Up Time
3. The Time of Your Life
4. Killer Calendars
5. Crazy Clocks
6. The Wrong Time and Place
7. Making Good Time
8. Terribly Speedy Time
9. Spaced-Out Space-Time
10. Time Travel for Beginners
11. Epilogue: The End of Time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 Quiz
Ind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