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을
고전적인 그림책으로!
〈폭풍의 언덕〉은 에밀리 브론테의 대표작이자 유일한 소설 작품으로,
모순과 혼돈이 뒤섞인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가 돋보이는
최초의 영문학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요크셔의 황량한 들판을 배경으로
히스클리프와 비극적이고 격정적인 사랑과 증오,
그리고 처절한 복수가 펼쳐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난해하고 지루할 것 같은 부담감에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고전의 장벽을 넘어
에밀리 브론테의 대표작을 만나 보자.
〈폭풍의 언덕〉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네 가지 포인트!
1. 작품의 핵심을 산뜻하게 담은 간결한 구성
2.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술관에 온 경험을 선사하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3. 작가,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풍성한 해설
4.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날 수 있는 세계 문학 작품
〈폭풍의 언덕〉 소개
어느 눈보라 치는 밤.
록우드는 바람이 많이 부는 언덕 위
히스클리프 저택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그날 밤, 캐서린 언쇼의 유령을 만나는 기묘한 일을 겪게 된 록우드는
다음 날, 하녀 넬리에게서 히스클리프 저택에 얽힌 끔찍하고 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폭풍의 언덕’이라는 이름의 저택을 둘러싼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격정적인 사랑과 증오, 처절한 복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떤 삶의 진실을 마주하게 될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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