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책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첫 소설로,
출간되자마자 유럽의 젊은이들을 사로잡아
센세이션한 문화 현상을 일으킨 작품이기도 하다.
감수성 풍부한 청년 베르테르가 이루지 못할 사랑에 괴로워하다가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난해하고 지루할 것 같은 부담감에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고전의 장벽을 넘어
괴테의 대표작을 만나 보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네 가지 포인트!
1. 작품의 핵심을 산뜻하게 담은 간결한 구성
2.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술관에 온 경험을 선사하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3. 작가,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풍성한 해설
4.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날 수 있는 세계 문학 작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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