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스릴러의 여왕’ 메리 쿠비카의 신간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메리 쿠비카의 전작 《디 아더 미세스》와 《사라진 여자들》은 출간 당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현재도 ‘밀리의 서재’ 전자책·오디오북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는 출간하자마자, 뉴욕타임스·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배신과 기만으로 뒤틀린 미로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추리 소설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는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남편으로 인해,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며 파국으로 치닫는 부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작가는 우리에게 익숙하던 모든 것들이 두려움과 미지의 존재로 치환되는 공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었다. 전작보다 더 깊게 인간 내면에 감춰진 본질적인 욕망을 파고들며, 비의도적 악의로 가득한 밤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