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푸른 머리카락 - 사계절 1318 문고 121
0 (0)
일시재고부족
13,000원
11,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20960
ISBN
9791160945188
페이지,크기
188 , 143*225mm
출판사
출간일
2019-11-25
관련 도서 보기
[출판사서평]
「푸른 머리카락」 자이밀리언과 지구인 사이에서 태어난 소년과 지구인 소녀의 특별한 만남
종족 번식을 위해 지구에 온 자이밀 행성 사람들, 자이밀리언은 배우자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는 순간, 깊은 바닷속에서 코쿤 상태로 지내야 한다. 수명을 다할 때까지 지구인들을 위해 해수를 담수로 정화하며. 재이는 자이밀리언과 지구인 사이에서 태어난 소년으로 자이밀 행성의 상징인 푸른 머리카락을 하고 있다. 물에 닿으면 온몸이 푸른색 갑각으로 뒤덮이며 자이밀 행성인의 본모습으로 돌아간다. 지유는 재이를 통해 자신이 갖고 있던 편견을 직시하고 조금씩 변화해 나간다.

「로이 서비스」 ‘좋은 이별’을 위한 특별한 장례 문화 ‘로이 서비스’를 신청하시겠습니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자 엄마는 로이 서비스를 신청한다. 고인의 생전 모습과 동일한 신체조직과 음성, 감정을 장착한 휴머노이드로 마치 할아버지가 여전히 살아 있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이다. 나는 안드로이드 로봇에 불과한 기계를 할아버지처럼 대하는 엄마가 싫고 어른들의 이런 위선과 상술이 이해되지 않는다. 우연히 또래 아이와 마주친 나는 그 아이 집에 가게 되고, 그 애와 교감을 나누고 친구가 될 수 있겠다 생각한 순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고등어」 외계에서 온 비행 물체가 간절히 원하는 건 고등어?
미확인비행물체가 경기도 용인시 한 초등학교 운동장 하늘 위에 나타났다. 이 UFO를 보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들고, 용인시 작은 변두리는 순식간에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UFO가 빛을 비추는 곳은 어느 횟집.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외계인들이 원하는 것이 고등어라는 결론을 내리고 전 세계의 다양한 고등어들을 이곳으로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언어학자는 외계인들이 바라는 것이 고등어가 아니라 다른 것일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리는데…. 기호는 자신이 돌보던 고등어를 외계인에게 넘겨 줄 수 있을까?

「오 퍼센트의 미래」 수명 예측 결과가 가져온 대반전. 내 삶의 방향은 어디로?
평균 수명 150세 시대. 나는 장수 집안에 건강한 유전자를 갖고 있어 당연히 예상 수명이 200세 이상일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웬걸, 예상 수명 보고서에는 55세로 나와 있다. 이 결과로 나는 그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예상 수명을 알길 거부하는 유비는 수명 예측 결과가 95퍼센트 확실한 거라면 나머지 5퍼센트의 확률로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나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시해 준다.

「알람이 고장 난 뒤」 배꼽에 시계를 장착해 시간 관리를 받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취지로 일정 나이가 되면 배꼽시계를 장착하는 캐피탈 시민들. 어느 날 나는 배꼽시계가 고장났음을 깨닫지만, 루저빌로 추방당할까 봐 두려워 정상으로 작동하는 시늉을 한다. 루저빌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들의 마을로, 캐피탈 시민들이 보기에 가난하고 지저분한 마을이다. 캐피탈 시민들은 루저빌 뉴스를 통해 상대적 행복감을 얻는다. 나는 결국 배꼽시계 기능이 정지된 것이 들통나 루저빌로 쫓겨나는데, 루저빌은 알려진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

「두근두근 딜레마」 유전자 재배열로 사랑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면?
유전자 재배열을 통해 외모나 성향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시대. 나는 피아의 마음에 들기 위해 피아가 좋아하는 가수 스타일로 유전자 재배열을 하고 있다. 하지만 피아가 좋아하는 상대는 따로 있고, 실망한 나는 친구의 제안으로 미친 과학자 지아를 찾아간다. 나는 지아한테서 사랑에 빠지면 생성되는 뇌하수체 호르몬을 이용한 주사액을 받는다. 이것만 있으면 피아는 평생 나만 사랑하게 된다. 나는 피아에게 이 약을 쓸까 말까 고민 중이다.

수상작 「푸른 머리카락」은 우리 사회의 소수자들, 이를테면 다문화가정이나 북한이탈주민, 난민, 성소수자 등 어떤 마이너리티라도 대입하여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평소에 이런 문제에 관심 많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사람일지라도 이 작품을 읽으면 여전히 자신 안에 남겨진 편견을 발견하게 된다. 「로이 서비스」는 실제 이런 서비스가 곧 현실화될 것 같은 예감 속에 나라면 어떤 판단을 할지 고민하게 하는 작품이다. 더 나아가 인간답다는 것은 무엇인지, 인간은 무엇인지 성찰해 보게 하는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고등어」는 ‘고등어 줄무늬’ 고양이에서 영감을 얻어 SF와 결합한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작품이다. 또한 「오 퍼센트의 미래」「알람이 고장 난 뒤」「두근두근 딜레마」는 미래 사회에 직면하게 될, 인간의 편리를 위해 개발한 다양한 과학 문명의 발전이 우리에게 어떤 부메랑으로 돌아올지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들이다.

과학적 상상력에는 더 이상 아무런 제약도 따르지 않는다. 어떤 상상을 펼쳐도 가능한 가상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또 이런 과학적 상상력이 현실과 맞닿아 우리에게 더 넓은 시야를 갖도록 해 주기도 한다. 점점 더 외연을 넓혀 가는 창작 SF문학의 장에서 ‘한낙원과학소설상’은 뛰어난 신인들을 발굴해 내며 한층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낙원 선생은 1950년대 말, 암울한 시대에 과학소설 발표를 시작한 이래 4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했고, 『잃어버린 소년』 『금성 탐험대』 『인조인간 피에로』 등 많은 작품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과학의 세계에 흥미를 느끼고 그 길로 들어서도록 돕기 위해서”였다. SF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르문학이며, 어린 나이에 접할수록 그 재미와 매력에 빠져 평생 즐길 수 있는 장르다. SF문학에 첫발을 들이는 독자라면 『푸른 머리카락』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기획의 말_김경연(한낙원과학소설상 심사위원, 청소년문학 평론가)
푸른 머리카락_남유하(5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수상작)
로이 서비스_남유하(수상 작가 신작)
고등어_이필원
오 퍼센트의 미래_허진희
알람이 고장 난 뒤_이덕래
두근두근 딜레마_최상아
작품 해설_박상준(한낙원과학소설상 심사위원, SF 평론가)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