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내용이 동일한 내용으로, 기존 하드커버의 사진을 이용합니다. 지금 판매되는 책은 "페이퍼백" 판형입니다.
웬디북 리뷰 by 케이글래스
전작보다 더 유쾌하고 발칙해진 크레용들의 편지!
이젠 서로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아우성이네요.
하지만...
이 버려진 크레용들이 진짜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랍니다!
어느날 대니에게 도착한 엽서 뭉치.
계단 아래, 벗어 놓은 양말, 휴양지 호텔, 문 앞, 등등 정말 여러 장소에 편지가 놓여져 있어요.
그 편지들을 보낸 것은 바로...크레용들이랍니다!
자신이 버려진 장소에서 대니를 기다리다 지친 크레용들이 편지를 보낸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