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없는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신작!
2014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혼 북 팡파르 상,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아마존》 선정 도서
▶ 칼데콧 상 3회 수상자답게 놀라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최고의 ‘글 없는 그림책’! -뉴욕 타임스
▶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풍부한 상상력, 재기 발랄함과 유쾌함이 가득 차 있다.
위즈너의 많은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보고 또 봐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책!
-북리스트
▶ 꿈과 상상력의 대가, 위즈너의 최고의 작품! -커커스
세 번의 칼데콧 상 수상과 세 번의 칼데콧 명예상 수상 경력을 지닌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2014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이봐요, 까망 씨!(Mr. Wuffles!)』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봐요, 까망 씨!』는 고양이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일어난 외계인과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탈출 소동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장난감엔 도통 관심 없는 심드렁한 까망 씨의 일상을 보여 주는 ‘현실 세계’와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찾아 든 외계인들과 곤충들의 소동을 담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재기 발랄한 이야기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놀랍고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준다. 만화식 구성과 다양한 연출, 다채로운 색감이 더해진 그림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어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도 이야기를 읽어 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여러 가지 기호가 조합된 외계인들의 외계어, 곤충들의 곤충 언어, 곤충들이 남긴 벽화 등이 더해져 독자들의 호기심을 돋우고 상상력을 확장시켜 준다. 보면 볼수록 이야기에 풍성한 맛이 더해져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닌 유쾌한 그림책이다.
데이비드 위즈너는 1992년 『이상한 화요일』, 2002년 『아기 돼지 세 마리』, 2007년 『시간 상자』로 칼데콧 상을, 1989년 『자유 낙하』, 1999년 『구름 공항』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했고, ‘꿈 같은 상상력이 넘치는’ 글 없는 그림책 작가로 통한다. 『이봐요, 까망 씨!』는 위즈너의 세 번째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으로, 출간과 동시에 혼 북 팡파르 상을 비롯하여,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아마존》 등에서 베스트 북으로 선정되었고, ‘위즈너의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