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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 줘…
그 순간, 귀문이 열린다!”
버려진 옷장을 집으로 가져온 포오. 그날 밤부터 옷장 안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문을 열어 줘….” ‘과거를 보는 안경’으로 옷장을 조사한 허징 아저씨는 그 옷장이 귀신들이 드나드는 통로, ‘귀문’이라고 하는데…! 타키와 포오는 귀문을 닫고 귀신들을 막아 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