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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고 약하니까 버스도 먼저 탈 거고,
간식도 친구들보다 많이 먹고, 놀 때도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이름처럼 작은 아기 오리인 콩알이는
가족, 친구, 이웃 모두가 베푼 배려가
점점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느덧 점점 자라 수박만큼 커지게 된 콩알이.
앞으로도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학교종이 땡땡땡 16권. 아기 오리 콩알이는 이름처럼 콩알만 해요. 작고 약해서 가족, 친구, 이웃 모두 콩알이를 배려해 주었지요. 처음에는 콩알이도 고마워했지만, 점점 모든 배려가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어느덧 점점 자라 수박만큼 커지게 된 콩알이. 앞으로도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자기만 알던 아기 오리가 배려와 도움에 감사할 줄 알고, 서툴지만 도움을 베푸는 아이가 되는 과정을 담은 성장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