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공부머리’가 아니라 ‘공부 전략’이다”
최단기간에 수학의 벽을 뛰어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내게 맞는 수학 공부법 진단 테스트
자기 확신과 끈기 진단 테스트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이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 조사에 따르면, 중학교 3학년의 약 33퍼센트, 고등학교 2학년의 40퍼센트가 스스로를 ‘수포자’로 인식한다. 주요 과목인 만큼 쉽게 포기할 수도 없어, 어릴 때부터 사교육을 받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아다니지만, 학년이 오를수록 점수가 떨어지는 경험이 반복되면서 수학은 점점 ‘해도 안 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결국 손을 놓게 된다.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는 이런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공부머리’가 아니라 ‘공부 전략’에서 찾는다. 저자는 수학 시험에서 40점을 받아 담임 선생님의 특별 관리 대상이던 수포자에서 1년 만에 1등이 되었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수학 1등급을 유지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과 비슷한 ‘수포자’ 학생들을 돕는 공부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이 책에는 수학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부터 실전 시험 전략까지, 확실한 성적 변화로 이어지는 수학 공부의 핵심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