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수학 머리와 인성, 한 권으로 동시에!
단순 암기 NO!
손가락셈 탈출하고 2학년 받아올림까지 해결
1학년 때 잘하던 아이도 2학년 ‘두 자릿수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만나는 순간 주춤합니다. 여기에서 갈려요.
"8 더하기 5는?" 질문에 아이가 반사적으로 열 손가락을 펼치나요? 문제집을 더 푸는 것은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짝꿍 수를 이미지로 각인시킵니다. 8을 보면 자연스럽게 2가, 7을 보면 3이 ‘자동으로’ 떠오르게 합니다. 그 결과, 복잡한 받아올림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구조를 이해하며 풀어내는 힘을 키워 줍니다.
나와 다른 친구여도 괜찮아! 수학으로 배우는 ‘함께’의 힘!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숫자들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10이 되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의 교실 풍경과 똑 닮지 않았나요? 친구에게 먼저 손 내미는 용기, 서로 ‘함께’ 마음을 더해 하나가 되는 경험,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느끼게 됩니다.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
협력과 배려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것.
읽는 재미에 어휘력은 덤!
숫자마다 성격이 다르답니다. 아이들은 캐릭터를 비교하고 관찰하며 이야기에 더욱 몰입합니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 등장하는 ‘팔방미인’, ‘육하원칙’, ‘동서남북’, ‘사계절’ 등 알짜 어휘를 익히고 “1은 일등, 9는 구해주고, 2는 이름, 8은 팔딱팔딱” 등 말놀이를 즐기며 수학 감각은 물론 국어 실력까지 자라납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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