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성공이 아닌 성장의 이야기여야 합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외적 성공이 아니라 내적 성장에 있습니다. 평생에 걸친 노력으로 끊임없이 스스로를 단련하고 개선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대학(大學)》의 근본정신인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정신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열다섯 분의 이야기가 재미를 넘어 일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자극과 성장 스토리에 대한 지침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
우리는 지금까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를 고민해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떤 업을 만들 것인가”를 스스로 묻고 답해야 합니다. 《업》은 일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깊이 탐구한 15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일을 새롭게 정의하며 성과를 만들고, 자기 삶의 경영자로 성장했습니다. 변화와 불확실성
이 큰 시대일수록 비즈니스의 성패는 ‘관점의 깊이’에서 갈립니다. 이 책은 독자가 ‘나만의 업’을 발견하고 정의하도록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최원표 (베인앤드컴퍼니 한국 대표)
AI의 등장으로 일하는 방식과 직업의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커리어를 어떻게 설계하고 가꾸어 나가야 할지에 대해 많은 직장인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좌충우돌의 경험과 고민, 업무에 대한 몰입과 프로의 시선, 책임감과 열정의 이야기들은 변화의 시대 속에서 커리어의 방향을 잃지 않고 관리해 나가는 데 의미 있는 타산지석의 교훈을 전해줍니다.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 성취와 보람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프로에게 깊이 있는 생각의 단초를 제공할 것입니다. -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커리어는 종종 선택의 문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관점의 문제입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기회를 만들고, 어떤 사람은 방향을 잃습니다. 《업》은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가 아니라, 그들이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일의 정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기록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커리어를 지키는 힘은 스펙이 아니라 자신만의 업을 정의하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일의 방향을 다시 세우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 홍종성 (한국딜로이트그룹 총괄대표 CEO)
《업》은 흔한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를 성공의 자산으로 삼은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라 더욱 흥미와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성공은 누구에게든 잘 포장된 고속도로가 아닙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로 이루어진 자갈밭 비탈길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을 꿈꾸는 많은 프로페셔널들에게 이 책에 소개된 열다섯 분의 스토리는 묵직한 감동과 성찰의 기회를 안겨줄 것입니다. - 이병남 (IMM인베스트먼트 인터내셔널 대표(전 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사무소 대표))
목차
Prologue
추천의 글
1장. 좌충우돌이 유니크함을 만든다
구글 글로벌 정책 디렉터 이상현
보틀벙커 기획자 강혜원
경제 해설가 이진우
2장. 관성을 벗어나야 생기는 나만의 무기
글로벌 IT 혁신 전략가 김종윤
네이버·LINE 최장기 CFO 황인준
3장. 본질에만 집중해야 난제가 풀린다
국내 OTT 첫 여성 CEO 최주희
대기업 임원 3관왕 최명화
광고맨 출신 제약사 경영인 최호진
4장. 기술은 깊게, 시선은 넓게
국내 이통사 AI 데이터 센터 솔루션 부문 부사장 정민영
K-알파고 만든 행정학자 홍순만
5장. 성장이란 자아의 접촉면이 넓어진다는 것
공대 출신 천재 뮤지션 신재평
한국 스페셜티 커피 개척자 서필훈
충무로 대표 흥행 음악 감독 김태성
6장. 나만의 대성공을 빚어낼 가장 큰 힘은
한국의 음료왕 조운호
국민 명차 디자이너 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