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돌보며 함께 자라는 사계절 이야기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마나의 편지』(나이 그림책)가 출간되었다.
주인공 ‘마나’와 '일곱 숭아’가 고래섬에서 사계절을 지나며 겪는 다채로운 나날을 편지 형식으로 담았다.
“탄력 있는 서사와 친근한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심사평)으로, 마나와 일곱 숭아가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돌보는 관계 속에서, 일상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옛이야기의 요소를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 어린이들이 즐겁고 주체적으로 삶을 가꾸어 나가도록 북돋는다.
줄거리
고래섬에서 홀로 평화롭게 지내던 할머니 ‘마나’가 복숭아들에게 이름을 붙여 주자 어린이를 닮은 ‘숭아’들이 탄생해요.
저마다 성격이 다른 ‘일곱 숭아’와 마나가 함께하는 사계절이 시작됩니다.
수상내역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작
초등 교과 연계
탐험 1-1 용기를 내 볼까
국어 1-2 ㉮ 4. 감동을 나누어요
상상 1-2 함께 간다면
하루 1-2 내가 보낸 하루
국어 2-2 ㉮ 4. 마음을 전해요
계절 2-2 이 계절이 좋은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