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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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26자로 어려운 생물학을 친근하게 만나는 놀라운 책!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다
호주의 물리학자 크리스 페리는 스템(STEM) 교육을 고민하며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한다. STE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약자로, 2001년 미국 국립과학재단이 채택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이전의 교육은 각각의 학문 분야를 독립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현재 그리고 미래의 교육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이라는 핵심 분야를 통합적으로 가르쳐야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STEM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우리나라는 여기에 예술(Art)을 포함해 스팀(STEAM) 교육을 실시하는데, 이는 과학 기술에 인문학적 소양과 예술적 감성을 더해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 융합 교육이다.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로 기획된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OO 이야기’는 물리학, 수학, 생물학 같은 자연과학의 주요 분야부터 경제학, 지리학 같은 사회과학 분야까지 아우르며 이러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걸맞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는 지식을 암기하는 요령이 아니라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여러 학문 분야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 시리즈로 통합적인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 협업 능력 등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