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도, 영포자도
7일이면 말이 트이는
단기 완성 말하기 훈련!
만능문장으로 끝내는
토익스피킹 올인원 기본서
“쉬운 영어가 가장 강력한 영어다”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다 보면, 실력보다 먼저 벽에 부딪히는 순간이 있다.문법은 어느 정도 아는 것 같은데, 막상 시험장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는 순간이다. 머릿속은 하얘지고, 입은 떨어지지 않는다.
《만능문장으로 끝내는 토익스피킹 시계토끼 올인원 기본서》는 바로 그 막막함에서 출발한다.저자 제니쌤은 지난 10년간 토익스피킹과 오픽 강의를 이어오며 수많은 수험생을 만났지만, 사실 그 자신도 한때는 ‘영알못’이었다. 유학 시절, 수업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해 사전을 붙들고 하루를 보내고, 밤새 준비한 문장을 원어민이 알아듣지 못해 좌절했던 경험은 “복잡한 영어보다 쉬운 영어가 더 강력하다”는 확신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그 경험과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노베이스 수험생도 짧은 기간 안에 말문을 열 수 있도록 설계된 All-in-One 토익스피킹 기본서다. 필수 이론부터 실전 연습, 최신 경향을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까지 한 권에 담았으며, QR 코드를 통해 유튜브 강의와 연계해 듣고, 따라 말하고, 직접 녹음하며 연습하는 흐름을 완성할 수 있다.
매일 한 문제씩, 한 문장씩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말이 안 나온다”는 불안 대신“이 문장으로 시작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생긴다.
이제, 토익스피킹을 막막한 시험이 아니라 연습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시험으로 바꿔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