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수학 공부, 숫자와 친해지기부터 시작하자!
수학 퍼즐 푸는 재미가 솔솔~
아침에 눈을 떠서 자기 전까지 우리는 수많은 숫자를 만나게 됩니다. 알람 소리에 시간을 확인하고, 등굣길 건널목을 건널 때는 남은 시간을 숫자로 알려 줍니다. 또, 일과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며 하루를 마무리하지요. 이처럼 우리 일상에는 수많은 숫자들이 존재하고, 그중 학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수학 공부일 것입니다. 하지만 숫자와 친해지기란 쉽지 않아서 어릴 때부터 자주 숫자와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중 수학 퍼즐은 놀이처럼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계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2》에서는 숫자 퍼즐, 네모 로직, 숫자 미로, 섬 연결하기 등 숫자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수학 퍼즐에 담아 보았습니다. 숫자만 가득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다가갈 수 있어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수학 공부, 숫자와 친해지기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2》에서는
스노노를 구하려다 도리어 숫자 마녀 파이나에게 잡혀 버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찹이와 파이나의 집사 버니의 모험이 펼쳐집니다. 스노노의 마법의 힘을 모두 빼앗아 더욱 강력해진 마녀 파이나와의 정면 대결, 찹이와 버니는 친구들을 구하고 스노노네 집에 걸린 마법을 풀 수 있을까요? 다시 돌아온 배신자 미니 스노노는 과연 누구 편이 되었을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목차]
01 스노노의 다락방
02 낡은 배관실 속의 절규
03 어둠 속의 지하철귀신
04 벽난로 속 엘리베이터
05 붉은 인화실
06 끝나지 않은 파이나의 욕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