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2, 3》을 한 권으로 묶은 특별합본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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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1부 김 부장 편
김 부장의 평화로운 일상
판도라의 상자
그놈이…… 건물주라고?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대기업 부장
올 것이 왔구나
“사장님, 이건 인생에 찾아온 3번의 기회 중 하나예요”
공황 장애
풀썩
대출 이자 지불할 날짜가 다가오고 있다
아내님 손바닥 안
15도, 45도, 90도
안녕히 가십쇼!
2부 정 대리 ㆍ 권 사원 편
#정대리 #대기업 #외제차 #회사원스타그램
권 사원은 오늘도 출근
곧 죽어도 인서울
부먹, 찍먹보다 중요한 게 있지
그래서 오늘은 축제
달까지 달려가도 닿을 수 없다
카드 정지는 처음이라
파국
살다 보면 울고 싶을 때도 있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3부 송 과장 편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너는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뭐냐?”
도, 레, 미
목표는 60억 보상받기
삶의 ‘가치’는 동등하지만 ‘질’은 다르다
돼지고기가 들어 있는 땅
나의 여신님
모든 꽃은 각각 피는 계절이 있다
오피스텔 〈 월셋집 〈 자가
투기꾼인가 투자자인가
경제적 자유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