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이규보 선생님, 고려시대는 살 만했습니까
0 (0)
일시재고부족
20,000원
18,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18424
ISBN
9791156122746
페이지,크기
388 , 152*224mm
출판사
출간일
2024-04-16
관련 도서 보기
[출판사서평]
오늘은 시 한 잔, 내일은 술 한 수―이규보가 들려주는 이규보 이야기

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을 역사의 장으로 안내하는 한편 학술적 연구도 소홀히 하지 않았던 저자 강민경(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은 이규보, 나아가 고려 ‘사람’의 삶과 생각을 총 89꼭지에 담아 펼쳐 보인다. 각 꼭지마다 직접 그린, 해학적이면서도 날카로움을 잃지 않았던 이규보를 닮은 듯한 삽화를 수록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가 이규보의 글에서 만난, 오늘의 우리와 비슷하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살았던 800여 년 전 고려 ‘사람’의 모습은 어떠할까.

《동국이상국집》에 담긴 이규보는 과거시험에 합격하고도 벼슬을 못 구해 높으신 분들에게 작은 벼슬자리 하나만 허락해 주십사 구관시求官詩를 지어 올릴 정도로 구직에 목매던 백수이기도 했고, 술 좋아한다는 소문이 절까지 퍼져 스님이 친히 술상을 내올 정도의 술고래이기도 했으며, 하루가 다르게 나오는 배와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절로 한숨을 내쉬던 ‘동네 아저씨’이기도 했다. “나 때는 말이야~”라 말하며 ‘라떼’를 찾기도 했고, 술을 진탕 마신 다음 날 숙취에 몸서리치는 이에게 숙취 해소제로 술 닷 말을 권하기도 했으며,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토실(일종의 온실)은 그러한 “하늘의 명령을 거역하는 것”이라 말하며 당장 허물라고 하인들을 닦달하는 ‘꼰대’같은 짓을 벌이기도 했다. 그야말로 ‘아재’ 같은 모습이다.

그럼 이규보에게 ‘아재’스러움만 있었을까? 그렇지 않다. 이규보는 가족과 백성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잃지 않고 치열하게 분투한 사람이기도 하다. 추위에 오들오들 떠는 아내와 자식을 위해 “약목若木을 베어와 태워 숯을 만들어/ 우리 집과 온 천하를 두루 따습게 해서/ 추운 섣달에도 늘 땀을 흘리게 하리다”라 다짐하기도 했고, “활처럼 굽히지 않고 항상 곧으면/ 남에게 노여움을 받게 되니라/ …… 오직 사람의 화와 복은/ 네가 굽히고 펴는 데 달렸느니라”라 말하며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허리를 굽실거리던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기도 했다. 피부병, 생손앓이, 두통, 치통, 천식, 소화불량에 갈증이 돋는 질환까지 온갖 병에 시달리면서도 작은 벼슬자리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하기도 했고, ‘도대체 얼마나 많은 입을 가지고 있기에 백성을 씹어 먹는가’라 일갈하며 지방관, 향리의 수탈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또 그는 검은 고양이를 기르면서 귀여워하는 동시에 “공밥만 먹지 말고 저 쥐들을 섬멸하거라”라 권하는 ‘집사’이기도 했다.

고려를 먹고 마시고 쓰다

독자 입장에서 특히 흥미로운 점은 이규보가 먹고 마시고 쓴 ‘고려’의 일상적인 생활상이다. 저자는 이규보의 글을 통해 고려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먼저 먹는 것부터 보자. ‘붉은 생선[紅鱗]’을 회 뜨고 술잔을 기울였다는 이규보의 시에서는 아무리 늦어도 “이규보가 살던 13세기 초에는 고려 사람들이 생선을 회쳐서 먹을 줄 알았다”는 사실을 짚는다.

이규보가 특별히 예찬한 ‘게’와 관련해서는 ‘게젓[??] 한 항아리’라는 글귀가 적힌 죽간이 출토된 ‘마도 1호선’과 지방에서 세찬歲饌으로 올려 보냈던 게를 언급한 고려 후기 시인 목은 이색李穡(1328~1396)의 시를 덧붙이면서 고려 사람들이 게를 적잖이 즐겼으리라고 추정한다. 흙 씻어내고 솥에 넣어 삶아 쌀밥과 함께 먹으면 생선이나 돼지고기보다 낫다고 한 ‘미나리’, 구워 먹으면 ‘신선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송이버섯’ 이야기도 간간하게 펼쳐 보인다.

다음으로 마실 것-이규보 하면 빠질 수 없는 술부터 보자. 저자는 생선을 회로 떠서 술잔을 들었다는 이규보를 보며 요즘 같으면 ‘생선회에는 소주’인데 이규보는 어떤 술을 마셨을지 찬찬히 훑는다. 이규보가 즐겨 마신 ‘백주白酒’를 막걸리로 비정하는 동시에, 소주가 13세기 말 고려 충렬왕 때 원나라를 거쳐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을 곁들이며 친절하게 우리나라 소주의 역사도 알려준다.

차 또한 이규보에게서 빠질 수 없는 마실 거리. 저자는 친구에게 받은 차맷돌에 찻잎을 갈아 마시는 이규보를 보며 요즘 ‘별다방’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말차抹茶, 곧 가루차를 고려시대에는 그렇게 만들었음을 보여준다. 술고래라 소문난 자신에게 술자리를 베푸는 스님에게 ‘차 마시는 즐거움이 참으로 맑고 담담하니 굳이 술에 취할 것 없으리’라 말하며 차를 찬미하는, 이규보의 술꾼답지 않은 면모를 선보이기도 한다.

그다음으로 쓴 것-이규보는 다양한 글을 써서 ‘고려’를 말한다. 〈제화이도장단구題華夷圖長短句〉라는 시에서는 남송, 금과 몽골, 고려를 한데 그린 〈화이도〉라는 세계지도를 보며 ‘고금에 어진 인재 끊임없이 태어나 중국에 견주어도 크게 부끄러울 것 없다네’라 읊는다. 고려에 대한 자부심이 한가득 묻어난다.

그렇다고 이규보가 살던 고려시대가 자부심만 가질 수 있을 정도로 태평성대였던 것은 아니다. “논밭은 모두 붉게 타서/ 곡식 싹이 무성한 것을 볼 수 없네/ 부잣집도 벌써 식량을 걱정하는데/ 가난한 사람이야 어떻게 살 수 있으랴/ 명문가에서는 날마다 자리에 술을 토하고/ 백 잔을 마시니 귀가 저절로 뜨끈해지네 …… 단지 문호의 융성한 것만 알고/ 나라가 불안한 것은 근심하지 않누나/ 썩은 선비 비록 아는 것은 없으나/ 눈물을 흘리며 매양 목메어 흐느끼네”라면서 현실을 아파하고 나라 걱정, 백성 걱정에 흐느껴 울기도 한다.

고려에 이런 것도 있었어? 흥미로운 동식물도 한가득

저자가 뽑은 이규보의 글 중에는 ‘고려에 이런 것도 있었어?’라는 질문이 절로 나오는 흥미로운 동식물도 한 아름이다. 이규보는 자신을 아껴주던 권세가의 집에서 앵무새를 보고는 ‘주인이 선비 좋아함을 알아서인지 손님 오신다는 말을 가장 잘한다’며 칭찬을 늘어놓는다. 어떻게 우리나라에 서식하지 않는 앵무새를 소재로 시를 지을 수 있었을까. 관련해서 저자는 이미 신라 때부터 앵무새를 당나라에서 들여와 왕실에서 길렀던 적이 있고, 고려시대에도 주로 송나라를 거쳐 앵무새들이 여럿 들어왔으며, 왕실이나 고관의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곤 했다고 알려준다.

자주 드나들던 권세가의 원림園林에서 잔뜩 화가 난 원숭이를 본 이규보, ‘아마도 너는 파협巴峽의 달빛 생각하여 높직한 문벌에 얽매임 싫어함이리라’라고 읊으며 알량한 벼슬자리 하나 얻겠다고 발품 파는 자신의 신세를 되돌아본다. 이외에도 《동국이상국집》에 원숭이가 등장하는 글이 30여 편은 족히 되고, 구석기시대 유적에서 원숭이 뼈가 출토되기도 했으며, 부여의 특산물이 원숭이 가죽이었다 하니 고려시대에 혹 야생 원숭이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고 조심스레 상상해보기도 한다.

이규보는 봄에 피는 배꽃이 8월에 홀연히 피어난 것을 보고는 ‘하늘님이 술 한 잔 하시고 개경에 봄바람을 불어넣어주셨나’ 궁금해하기도 한다. 지금이야 지구 온난화를 떠올렸겠지만 당시엔 그저 ‘이게 무슨 조화인가’ 싶었을 게다. 이규보의 붓은 지금 우리에게 ‘나라꽃’인 무궁화로도 향한다. 이규보에 따르면 고려시대에도 무궁화가 있었고 ‘무궁화’라 불렀다. 그렇다면 왜 무궁화가 무궁화로 불렸을까. 저자는 말한다. 이규보가 “하루 만에 피고 지는 꽃의 삶이 허무하니 도리어 ‘가이없다’고 한 것이라고.”

13세기 고려를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을 말하다

책에 담긴 이규보의 모습은 ‘고려’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이규보의 눈에 비친 ‘13세기 고려’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돌아보게 하기도 한다.

높으신 분에게 시를 지어 올려 관직을 구하던 이규보의 노력은 학교를 마치고 여기저기 이력서 보내느라 분주한 사회 초년생을 떠오르게 한다. 처음에는 과거에 급제해 지방관이라도 하길 바라다가 미관말직을 얻어 몇 차례 승진을 거친 후엔 지방관의 직을 떨치고 개경으로 가고 싶어 하던 이규보의 모습은 고려시대에도 수도 집중이 지금의 서울 집중 못지않게 엄청났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강을 건너는 나룻배 사공마저 술 한 잔 받지 않으면 ‘세월아 네월아’ 하던 고려의 실상은 근래까지도 존재하던 ‘급행료’(물론 지금은 ‘돈’이 아니라 ‘권력’과 ‘연줄’이리라)를 연상시킨다. 1217년(고종 4), 거란군이 쳐들어오자 그들을 물리치는 재를 올린다고 ‘문관과 무관의 월봉을 거두었다’는 이규보의 글은 ‘자발적 성금’이라는 포장 아래 반강제적으로 봉급을 갹출당한 공무원들의 하소연과 겹친다.

결국 고려시대도 사람이 살던 시절이었다. 이규보는 그 시절의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충실히 남겼고, 이는 배 나온 꺽다리 아저씨 이규보를 고려의 증언자로 만들었다. 그가 남긴 글이 다리가 되어 800년 전과 지금 이 순간이 이어진다. 이 책은 그 다리를 보다 쉽게 건너게끔 하는 디딤돌이자, 저 멀리 보이는 고려를 가까이 보게 하는 돋보기이다. 자, 이 책을 집어 펼치고서 시인이 읊조리는 고려시대로 한 번 들어가 보지 않으시려는가?

[목차]
들어가며

서설_이규보, 술 마시고 글 지으며 고려를 살다 간 사나이
천재 문인의 젊은 날|글만 잘 짓는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시작은 비록 미약했으나|그의 붓은 결코 무디지 않았네|고려 역사와 문화의 화수분, 《동국이상국집》

1_나로 말할 것 같으면―이규보가 이야기하는 이규보
큰 키에 투박한 얼굴|머리숱은 줄고, 배는 나오고|고기만 보면 참지 못해|생선회와 게찜을 즐긴 미식가|버섯 향기 그윽하고 미나리는 맛이 좋아|하늘에서 술이 비처럼 내려와|막상 멍석을 깔아주면|마시고 마시고 마셔도 목마르네|아이고 가려워, 평생 피부병에 시달려|눈 아픈 것도 서러운데 짝퉁에 속고|나 이런 사람이야

2_지친 발걸음 속 잠깐의 여유―이규보, 이 사람이 사는 법
굽히지 않았음을 후회하노라|책 읽고 발도 담그고, 그곳이 어찌 잊히랴|고려 ‘집사’ 이규보|줄 없는 거문고를 뚱땅거린 풍류|졌다, 하지만 항복은 못 한다|낮잠을 자기에는 역시 비 오는 날|부처님, 술 좀 마시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산에 사는 스님이 달빛 탐내어|지친 나를 받쳐준 너|차맷돌을 돌리고 돌리고호|꽃 피고 풀 자라는 시인의 집

3_그대가 없었다면―이규보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아는 사람들
이규보의 삼족三族|당장 저걸 허물지 못할까|내 그대를 위해서라면|뭐든지 팔 때는 싸고 살 때는 비싼 법|아니 넌 배울 게 없어서 술을 배우느냐|아아, 아들아!|둥근 달이 떴습니다|괜찮아 친구야|술은 겨울 모자|고려시대에 숙취 해소제가 있었다면|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목줄에 묶인 원숭이나 내 신세나|다 주는 법은 없다는데 이 분께는 다 주셨네|뛰어난 후배를 끌어주다

4_붓만 들면 걸작일세―이규보의 글짓기
묘한 오마주|이규보, 정지상의 손을 들어주다|관행이라도, 잘못됐으면…|나도 이렇게 다니던 시절이 있었지|후다닥 시 짓기를 경계함|밤새워 능을 지키는 이 내 신세|포도 넝쿨 아래에서|갑자기 때 아닌 꽃이 폈어요!|청자 베개를 베고 무슨 꿈을 꾸랴|질항아리의 노래|반딧불이|이규보의 벌레관觀|같은 바다라도 달리 보이네|바람이여 제발 땅을 쓸지 말고|조선의 문인, 이규보의 글을 논하다

5_나, 고려 사람 이규보요―고려에서 산다는 것
나는야 개경에 살리라|박연폭포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겨울에는 술을 끓여서|술꾼의 길동무, 조롱박 술병 예찬|텅 빈 항아리|온천에 간 이규보 선생|불효자는 웁니다|냉장고가 없던 시절|이처럼 깔끔한 제사라니|이규보, 고인돌을 보다|도굴당하고 복구하고|열을 구워 하나를 얻으니|고려시대의 야생 원숭이(?)|“손님 오십니다!”|제삿밥 얻어 드시기 싫으면|이규보가 생각한 ‘신라’|‘우리 고구려’를 치러 온 자에게 제사를?

6_이건 아닌 것 같은데―이규보가 살아낸 시절
취준생 이규보, 발품 팔다|버섯 좀 구워 먹었기로서니|두더지만도 못한 놈|뇌물이 통하는 사회|알량한 월봉에서 떼어갈 게 뭐 있다고|고무줄 같은 그대의 나이|딱따구리에게 묻건대|교활하고 욕심 많은 거미를 탓하다

7_못다 한 이야기―이규보의 생각 엿보기
세계지도를 보며 자부심을|고구려 시조 주몽의 꾀|당나라판 ‘히든 싱어’|바른말하는 신하를 죽이다니|이걸 그냥 확|그림 감상에도 열심|500년 뒤 그림의 화제를 짓다|초서는 어려워|전쟁 중에도 동파의 책은 읽어야|〈달마도〉|무궁화는 왜 무궁화인가|이 망할 놈의 파리|뭐 이렇게 새해가 빨리 온담

나가며

참고문헌
그림 목록
찾아보기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