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와 동일한 디자인의 본 표지 안쪽에 국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으로 주인공들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특별 일러스트 커버가 들어 있습니다
아마존 104주 연속 베스트셀러 | 43개국 번역 출판
2023 아마존 올해의 책 | 시리즈 드라마 제작 중
2023 틱톡·애플·구글플레이·오더블 올해의 책
영국도서상 Pageturner 상 수상 | 2023 굿리즈 올해의 판타지
미국·영국에서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책 신기록
《오닉스 스톰 1》은 “책장을 덮고 며칠을 앓아누웠다”며 전편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독자들에게 마음의 평온을 주는 선택 대신,
지금껏 한 번도 디디지 않은 미지의 세계, 그리고 더 위협적이고 더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책장을 넘기는 내내 한 호흡도 긴장을 풀지 못하게 만든다.
전작들에서 바이올렛의 생존 투쟁과 나바르 대륙의 역사 속에 숨겨진 수백 년의 비밀을 풀어내는 데 공력을 다했다면,
이번에는 더욱 치밀한 논리적 설정과 거대한 스케일로 라이더들이 인지하는 범위 너머의 드래곤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미지와
그에 얽힌 수천 년의 신비를 파헤치며 극강의 재미와 흥분을 불러일으킨다.
바이올렛과 제이든이 서로의 불완전함을 마침내 끌어안으며 내비치는 농후해진 감정의 진폭은 로맨스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또한 바스지아스 군사학교에서 가장 약하지만 용기라는 자신만의 무기로 드래곤 라이더가 된 바이올렛의 보법대로
오합지졸에서 서서히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어가는 드래곤과 라이더 원정대의 여정은 판타지에 열광하는 독자에게,
그리고 그 모두를 기대하며 다음 이야기를 애타게 기다린 독자에게 《오닉스 스톰》은 만족 그 이상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