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플랩북 형태의 재미난 유아 그림책
전 세계 15개국에서 출간되며 600만 부 이상 판매된 최고의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총 4권 『곰의 편지』, 『여우의 양말』, 『토끼의 낮잠』, 『돼지의 숨바꼭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국 최고의 동화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재미난 이야기에 악셀 셰플러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만나 명성에 걸맞은 유아 플랩북을 만들었다. 특히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구조인 요리조리 열어 보는 까꿍 형태의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인지력은 물론, 관찰과 유추, 상상력까지 키워 준다. 반복되는 구조의 짧은 문장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풍부하게 향상시켜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