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작가
Keith Baker
이 작품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더구스 라임 중 하나인 “Hickory, dickory, dock"을 바탕으로, 주인공 생쥐와 시간이 바뀔 때마다 나타나는 동물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재구성한 그림책이다.
짤막하고 리드미컬하게 반복되는 라임은 two-flew, five-hive 등과 같이 끝소리가 같은 단어들로 운율을 맞추었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어린 아이들이 듣고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다.
양쪽 펼친 페이지에 필요한 만큼의 사물과 동물만을 등장시키고, 많은 여백을 둔 대담한 구성을 하였으며, 앞뒤 소절에 나타나는 동물들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연결해 나가며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