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ed by his father's warning not to walk alone at night, a boy and his friends tell each other scary stories about dangers that lurk in the shadows.
Leon네 집까지 걸어서 가게 된 소년들, 밤길을 가다가 유령을 만나 “나도 유령이다”고 말하고 위기에서 벗어난 Emma, 사람으로 변한 머리 둘 달린 괴물을 만나 드럼 속에서 노래를 불러야 했던 Babu, 밤길에서 Mothman을 만난 Max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으스스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동묘지를 지나던 세 소년은 관리인을 만나 “우리도 유령이에요.”라고 외쳤답니다.
웬디북 리뷰 : 작성자 김선호(ka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