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만 접으면 바다 동물이 짠!
스스로 척척 접는 마법 같은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을 활용한 즐거운 놀이입니다. 비싸거나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지도 않고, 특별한 장소에 가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아이 혼자서 즐길 수 있어요.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해 장난감처럼 갖고 놀다 금방 싫증날 일도 없습니다.
종이접기는 색종이 한 장으로 최고의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놀이 활동이기도 합니다. 색종이를 반듯하게 접고 펴는 섬세한 과정은 아이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자극에 효과적이며,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순서대로 접는 과정은 집중력과 창의력, 인내심까지 자연스럽게 길러 줍니다.
〈진짜 쉬운 다섯 번 바다 동물 접기〉는 놀이와 교육을 함께 담아낼 책을 고민한 끝에 탄생했습니다. 특히 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혼자서도 단 다섯 번 만에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접는 과정은 짧고 간단하지만 완성도 높은 아이템을 만들어 내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어, 대왕고래, 가오리 같은 커다란 바다 동물부터 흰동가리, 옐로우탱 같은 작고 신비로운 바다 동물을 접으며 아이들은 손과 눈, 두뇌를 함께 쓰고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요. 〈진짜 쉬운 다섯 번 바다 동물 접기〉와 함께라면, 아이들의 첫 종이접기가 훨씬 쉽고 즐거운 놀이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