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였다 떼었다’ 자꾸자꾸 붙이고 싶은 찰떡 촉감 스티커!
영유아기는 소근육과 언어 능력이 눈에 띄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손 조절 능력이 좋아져 물건을 쥐었다 폈다 할 수 있으며,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말하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 아이들에게 반복적인 놀이 활동은 다방면에서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무한 반복 스티커 놀이책 〈말랑찰떡 스티커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말랑찰떡 스티커북〉은 첫째, 소근육 발달을 돕습니다. 말랑하고 도톰한 재질의 스티커라 어디에나 찰떡같이 밀착되고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떼어져 아이가 스스로 붙이고 떼며 반복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둘째, 눈과 손의 협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원하는 자리에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에서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셋째, 관찰력과 집중력, 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정리판의 그림자와 이름을 보고 알맞은 자리에 스티커를 정리하며 탈것의 모양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말랑찰떡 스티커북-탈것〉은 하늘부터 땅속까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탈것으로 구성했습니다. 비행기, 배, 소방차, 지하철 등 하늘부터 땅속까지 총망라한 30개의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멋진 탈것을 배경판에 자유롭게 붙여 나만의 도시를 만들어 보세요.
〈말랑찰떡 스티커북〉 시리즈는 공룡, 농장 동물, 바다 동물, 탈것, 한글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주제부터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하나씩 놀이하다 보면 어느새 한 뼘 더 성장해 있는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