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누적 판매 300만 부!
전 세계 6개국 출간,
‘내셔널 페어런팅 프로덕트 어워드 대상’ 수상
돌 전후 아기에 맞춘 다양한 자극과 말놀이로 언어력, 문해력은 물론 좌뇌, 우뇌의 고른 발달, 부모와의 탄탄한 애착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
-이임숙(아동·청소년 심리전문가)
선명하고 대비가 있는 색, 얼굴과 반복 패턴이 있는 모양, 반복되는 말의 흥겨운 리듬이 유아기에 딱 맞는 아기 그림책.
-무토 타카시(시라 우메 학원 대학 명예 교수)
아기의 발달에 딱 맞춘 다채로운 시각 환경을 제공! 시지각 능력이 쑥쑥!
사물에 반응하고 눈의 초점을 맞추기 시작하는 생후 1개월부터 돌 전후 아기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아기 말놀이 초점책이 나왔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아기 말놀이 초점책 시리즈]는 색, 모양, 동물, 사물, 음식 등 아기 실생활에 밀접한 소재를 단순화해 인지하기 쉽게 시각화시켰다.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검정을 주조색으로 선명한 색 대비를 통해 아기들이 집중해 볼 수 있다. 직선과 곡선, 점, 동그라미와 네모, 세모 등 단순하면서도 움직임이 강한 형태의 모양들이 한 면에서 조화롭게 구성되었다. 다양한 형태와 색에 눈을 맞추고 반응하면서 아기는 시지각 능력이 자연스럽게 발달한다. 특히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려운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매장마다 색대비가 모두 다르게 구성했다. 다채로운 색의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끝장면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다. 또 각 권 마지막 부분에 펀칭이 되어 있어 다음장을 열어 구멍 속에 들어간 사물이나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손가락을 넣어보고, 만져 보고 하면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까꿍놀이로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