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복잡다단 두루뭉술하기만 한 세계사, 외면할 수 없다면 즐기자!
촌철살인 글발, 기운생동 붓발, 재기발랄 말발로,
온 우주 전 지구의 차원에서 풀어낸 인류의 역사!
하버드·예일대에서 부교재로 읽히는 책!
미국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 선정 20세기 100대 만화
뛰어난 만화가이자 역사가인 래리 고닉은, 30여 년 전 날카롭고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만화 세계사를 만들어내는 대장정에 나섰다. 그리하여 여느 세계사 책과는 다르게 인류 역사를 우주의 탄생에서 출발하는 첫권을 1990년에 출간한 이래, 1994년에 2권을, 2002년에 3권을, 2007년에 4권을, 2009년에 5권을 각각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세계사를 단순히 만화로 그려냈다는 사실을 뛰어넘어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지평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각계의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