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고전 읽기의 효과
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작품을 미리 읽으며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어휘력, 문해력, 사고력, 문장력 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시대를 초월해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와 통찰력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인간과 세상에 대해 이해하고 현재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선조의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긴 한국 고전 소설!
하지만 생소한 내용과 어려운 용어 때문에 왠지 멀게만 느껴진다면?
우리 아이 첫 고전으로 강추하는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왜 하필 고전인가?
시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익히고 모범이 되어 온 작품들을 고전 문학이라고 한다. 고전 문학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조상들의 지혜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고전 문학은 우리 어린이들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는 보석 같은 책이다.
또한 고전 문학은 옛 조상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고전 문학을 읽다 보면 조상들의 생활상이나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고전 문학을 읽으며 신분 제도, 과거 제도, 생활 풍속 등 옛사람들의 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효나 예절, 임금에 대한 충성심 등 당시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전 문학은 국어 교과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르이다. 중·고등학교 이후에 수능, 논술, 내신을 준비하기 위해서도 초등학교 때 다양한 고전을 읽어 두는 것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전 소설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건 편견!
흔한 남매와 함께라면 웹 소설보다 재미있다.
이렇게 중요한 고전 문학이지만,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과, 어려운 한자어 혹은 예스러운 말투 때문에 많은 어린이들이 고전 읽기를 꺼리거나 두려워한다. <흔한남매의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흔한남매’ 캐릭터가 등장하여 고전 소설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기존의 고전 스토리에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반읽기물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기존의 고전 스토리에 상상력이 가미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상상력, 창의력도 키울 수 있고, 고전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되어 추후 더 깊이 있는 독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보면 재미있고, 두 번 보면 교훈적이다!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시리즈는 초, 중등 교과서에 실린 주요 작품을 수록해 재미와 학습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이미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고전 작품 외에도 덜 알려진 작품들까지 다루어 다양한 고전을 접하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고전 문학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학습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어려운 작품 해설이나 논술 문제 등을 따로 싣지 않고 이야기 그 자체에 집중하였다는 점이다. 하지만 원래의 내용을 되짚어 보고 정리하기 위해 매 챕터 뒤에 고전의 간략 줄거리와 간단 정보, 관련된 흥미로운 읽을거리 등을 주인공들의 독서 일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수록하였다. 부록으로 수록한 흔한남매의 독서 읽기를 읽고 고전을 읽은 후에 독서 일기를 쓰도록 유도하는 등 추가적인 독후 활동을 한다면, 독서의 효과를 더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9권 줄거리 ? <견우와 직녀>, <바리공주>, <조웅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 첫날! 집에서 멍하니 시간만 보내는 흔한남매에게 엄마가 내민 것은 ‘놀이공원 특급 자유 이용권’! 설레는 마음을 안고 놀이공원으로 달려간 흔한남매는 특급 자유 이용권으로 온갖 놀이기구를 마음껏 타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중 놀이공원의 하이라이트 ‘별빛 은하 열차’에 탑승하자마자 별빛 은하 열차는 푸른 용으로 변해 흔한남매를 또다시 고전 소설 속으로 데려간다.
푸른 용의 등에 업혀 <견우와 직녀> 속으로 들어간 흔한남매! 그곳에서 직녀가 된 에이미는 맡은 일을 소홀히 한 죄로 견우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지내는 벌을 받게 된다. 일꾼 역할을 맡게 된 으뜸이는 서로를 그리워하는 에이미와 견우를 다시 만나게 할 방법을 찾다가, 까치와 까마귀의 도움으로 견우와 직녀를 위한 다리를 놓아 만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어서 고전 <바리공주>의 바리공주가 된 에이미는 위독한 오구대왕을 살려낼 생명수를 구하기 위해 으뜸이와 길을 떠난다. 생명수를 구하려면 영혼이 떠도는 저승길을 건너, 샘을 지키는 ‘동수자’가 내 준 과제를 해내야만 하는데……. 두 사람이 저승에서 생명수를 무사히 구해 오구대왕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지, 그 여정을 함께 따라가 보자.
마지막으로, 가상 현실 게임을 통해 <조웅전> 속으로 들어간 흔한남매는 평범한 인간 조웅을 영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미션을 받는다. ‘조웅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흔한남매는 밤낮으로 조웅의 도술 훈련을 돕고, 성장한 조웅과 함께 전쟁터에 뛰어든다. 과연 흔한남매는 조웅을 영웅으로 키워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 세 가지 이야기를 읽고, 으뜸이와 에이미의 독서 일기로 이야기의 배경과 교훈을 알아보며, 우리 고전을 깊고 재미있게 배워 보자.
등장인물
이름: 으뜸
나이: 중학교 3학년
별명: 초록 돼지
좋아하는 색: 초록색
좋아하는 것: 먹방
싫어하는 것: 독서
이름: 에이미
나이: 초등학교 5학년
별명: 피라냐
좋아하는 색: 주황색
좋아하는 것: 아이돌 댄스
싫어하는 것: 독서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목차]
1장 별빛 은하 열차를 타고
2장 견우와 직녀
으뜸이의 독서 일기
에이미의 독서 일기
3장 바리공주
으뜸이의 독서 일기
에이미의 독서 일기
4장 조웅전
으뜸이의 독서 일기
에이미의 독서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