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득공제
엘리베이터 - 모든요일그림책 22 (양장) Hardcover
공룡 마니아 윤아가 탄 엘리베이터는 문이 열릴 때마다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0 (0)
일시재고부족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337187
ISBN
9788925569833
페이지,크기
44 , 188*295mm
형태
Hardcover
출간일
2026-02-25
[출판사서평]
10년 동안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더 선명하고 완벽해지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룡 작가’ 경혜원, 《엘리베이터》 출간 10주년 개정판 출간

독창적인 공룡 세계관과 유쾌한 상상력으로 한국 그림책의 위상을 높여 온 경혜원 작가. 그의 대표작이자 멕시코·대만 판권 수출 등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엘리베이터》가 출간 10주년을 맞아 모든요일그림책에서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한 재출간을 넘어, 작가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작품을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작가는 프레임을 정교하게 다듬고 공룡들의 디테일과 색감을 섬세하게 조정해 원화의 감동을 생생하게 되살렸다. 더불어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문장의 호흡을 생동감 있게 풀어내어, 글과 그림이 어우러지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이번 표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펼쳐지는 공룡 나라의 신비로운 풍경을 담아내어, 책을 집어 드는 순간 독자를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초대한다. 깊어진 색감과 입말의 맛을 살린 글로 돌아온 이번 작품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기발한 이야기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지루한 엘리베이터가 문이 열리면 공룡 세계로 변신!”

가장 좁은 곳에서 가장 넓은 곳으로! 일상을 뒤집는 짜릿한 반전

《엘리베이터》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주거 공간인 아파트, 그중에서도 가장 좁고 일상적인 공간인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한다. 어른들에겐 그저 지루한 이동 수단일 뿐인 이곳이 경혜원 작가의 눈을 통하면 무한한 상상이 시작되는 비밀의 문으로 변한다. 주인공 윤아가 탄 엘리베이터는 층마다 멈춰 서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18층에서는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가, 9층에서는 집채만 한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차례로 탑승하며 좁은 엘리베이터를 가득 채운다.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공간에서 윤아가 “에취!” 하고 재채기를 터뜨리는 순간, 답답했던 엘리베이터 벽은 허물어지고 시원한 들판과 강이 펼쳐지는 공룡 세계로 뒤바뀐다.
이 극적인 반전은 작가의 치밀한 공간 연출을 통해 완성된다. 작가는 세로로 긴 판형과 사각 프레임을 활용해 엘리베이터의 좁고 답답한 현실감을 명확히 드러내다가, 상상 장면에서는 프레임을 과감히 제거해 화면 전체를 시원하게 확장한다. 가장 좁고 수직적인 공간(엘리베이터)이 가장 넓고 수평적인 자연(공룡 세계)으로 전환되는 순간, 독자는 시각적 쾌감과 함께 짜릿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
“안녕, 티라노사우루스! 우리 같이 놀까?”

아이의 세계를 지켜주는 다정한 이웃들

신나는 모험을 마치고 ‘띵-’ 소리와 함께 현실로 돌아온 순간, 무시무시한 공룡들은 다시 18층 아주머니, 17층 할아버지, 9층 아저씨 등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사실 주인공 윤아는 이웃들의 특징을 포착하여 공룡에 빗대었는데, 이 과정은 무심코 스쳐 가기 쉬운 ‘이웃’이라는 존재를 다시 한번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이 책은 깊은 여운을 남기는데 그 이유는 바로 마지막 장면에 있다. 1층에 도착해 문이 열리고 각자 흩어지는 찰나 9층 아저씨가 윤아를 돌아보며 “안녕, 티라노사우루스!”라고 인사를 건넨다. 어린이의 상상 세계에 기꺼이 동참하는 모습은 어린이를 존중하는 어른의 태도가 무엇인지 보여 준다. 인사조차 나누기 힘든 각박한 도시 생활 속에서 엘리베이터라는 작은 공간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터전으로 변모한다. 《엘리베이터》는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지켜주는 다정함과 잊고 지냈던 함께함의 가치를 선물하는 책이다.

줄거리

자타 공인 ‘공룡 박사’ 윤아는 가장 좋아하는 공룡 책을 반납하러 집을 나선다. 티라노사우루스라도 된 양 쿵쾅거리며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문이 열릴 때마다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진다. 18층에서 트리케라톱스가 타는가 싶더니, 17층에서는 플레시오사우루스가, 9층에서는 집채만 한 브라키오사우루스까지 타는 게 아닌가! 순식간에 콩나물시루처럼 꽉 차 버린 엘리베이터. 거대한 공룡들 틈에 끼어 있던 윤아의 코끝을 누군가의 깃털이 살랑살랑 간지럽힌다. 꾹 참아 보려 했지만 끝내 참지 못하고 터져 나온 재채기! “에취!” 소리와 함께 눈앞에 믿을 수 없는 풍경이 펼쳐지는데……..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윤아와 공룡들은 무사히 1층에 도착할 수 있을까?

저자의 말

《엘리베이터》가 세상에 나온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저를 어린이들에게 ‘공룡 작가’로 불리게 해 준 고마운 책이자, 제가 가장 아끼는 ‘최애’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공룡 이야기인 동시에, 아이들의 무한한 판타지 세계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책이에요. 어린이였던 적이 없는 어른은 아무도 없습니다. 일상의 문을 열고 판타지의 세계로 떠나는 이 엘리베이터에, 지금의 어린이와 과거의 어린이였던 어른들 모두를 초대하고 싶어요. 지금, 《엘리베이터》를 활짝 펼쳐 보세요!
_ 경혜원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목차]
-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