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공부 자신감을 키우는 토대,
국어 과목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
하루에 딱 9분만 투자하면 문해력은 꾸준히 훈련하면 누구나 키울 수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글 한 편을 집중해서 읽고,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간단한 문제를 풀고,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 이 책에는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속 화법, 문학, 비문학, 쓰기, 문법과 어휘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다. 읽다 보면 국어가 훨씬 친근해지고, 문해력도 차곡차곡 쌓일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부에 자신감도 붙게 된다.
‘1부. 문해력이 공부머리다’에서는 문해력을 키우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살펴본다.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문해력, 문해력을 키우는 낭독과 설명식 공부법, 창의적인 질문 만드는 법, 신문 활용 교육(NIE)과 요약 기술, 한자 공부법, 단어장 만들기, 노트 정리법, 논술에 대비한 OREO 글쓰기, 효과적인 독서 방법까지 읽으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문해력이 한층 자라 있을 것이다.
‘2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문학’에서는 시와 소설, 시조, 고전소설 같은 문학 작품을 감상하며 이를 통해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들을 살펴본다. 시 감상법, 수사법, 운율, 상징 같은 표현 기법과 소설의 구성 요소, 시점, 시조의 형식과 종류, 판소리계 소설의 주제, 영웅소설의 특징, 네 가지 문학 감상법을 읽으면서 문학의 핵심 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의사소통’에서는 토론, 비언어적 표현, 말하기 연습, 글쓰기의 기본 원칙, 신뢰성을 갖춘 글쓰기, 감상문·설명문·논설문·기사문 쓰기 레시피, 좋은 문장 만드는 전략, 속담 등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공부한다. 요즘 인기인 유튜버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4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읽기’에서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매체 등 다양한 분야의 짧은 글을 읽고 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다양한 글을 어떤 시각에서 읽어야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지 스스로 익힐 수 있다.
‘5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언어 지식’에서는 한글의 우수성과 국어의 품사, 띄어쓰기, 헷갈리기 쉬운 단어 구별하기, 틀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 사자성어, 고사성어 등 언어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공부할 거야. 이를 통해 올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키울 수 있다.
‘진로 119’에서는 소설가, 아나운서, 기자, 국어 교사, 출판 편집자 등 문해력 관련 직업에 대해 소개했다. 문해력을 키우고 문학 작품을 열심히 창작하다 보면 나중에 한강 작가처럼 노벨문학상을 받는 세계적인 작가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119 문해력>을 꼼꼼하게 읽고 매일 9분 동안 꾸준히 공부하면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자.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목차]
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문해력은 공부머리의 슈퍼파워!
1부. 문해력이 공부머리다
01일차. AI와 유튜브 시대, 나를 지켜 주는 문해력
02일차. 글을 읽어도 도통 이해가 안 된다면
03일차. 설명할 줄 알아야 진짜 아는 거래
04일차. AI 로봇보다 강력한 질문의 힘
05일차. 문해력을 기르는 훈훈한 파트너
06일차. 교과서 속 개념어는 모조리 한자
07일차. 문해력을 위한 나만의 필살기
08일차. 내 손으로 만드는 지식의 지도
09일차. 아이비(IB)와 오레오(OREO)가 과자라고?
10일차. 책, 무엇을 어떻게 읽을까?
진로119. 이야기로 세상을 엮는 마법사, 소설가
2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문학
11일차. 시 감상이 만만해지는 세 가지 질문
12일차. 상처마저 아름답게 만드는 시의 마법
13일차. 바나나 먹으면 나한테 반하나 안 반하나
14일차. 마음속에 어떤 고래를 키우고 있니?
15일차. 인생의 아이러니 〈운수 좋은 날〉
16일차. 소설에 감칠맛을 더하는 시점의 마법
17일차. 목숨을 건 랩 배틀, 〈하여가〉와 〈단심가〉
18일차. 웃음, 대리만족, 교훈의 완전체 〈홍부전〉
19일차. 서자를 영웅으로 설정한 까닭은? 〈홍길동전〉
20일차. 이제부터 작품 감상은 내 마음대로
진로119. 목소리로 세상을 밝히는 아나운서
3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의사소통
21일차. 일제강점기 친일 행위가 정당방위라고?
22일차. 어쩌면 말보다 훨씬 강력한 이것
23일차. 설명 방법을 잘 활용하면 나도 달변가
24일차. 삼천포로 빠지지 않게 내비게이션을 켜세요
25일차. 나도 믿을 수 있고 설득력 있는 글을 쓰고 싶어
26일차. 글쓰기가 쉬워지는 갈래별 레시피 1
27일차. 글쓰기가 쉬워지는 갈래별 레시피 2
28일차. 매력적인 글쓰기의 비밀은 좋은 문장
29일차. 고기는 씹는 맛, 속담은 활용하는 맛
30일차. 나도 유튜버에 도전해 볼까?
진로119. 세상 곳곳에서 특종을 찾아내는 기자
4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읽기
31일차. [인문편]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연설은?
32일차. [사회편]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러시아의 제국주의
33일차. [사회편] 퍼플오션 상품으로 펫팸족을 공략하라
34일차. [사회편] 아, 사과를 맘껏 먹던 옛날이 그리워요
35일차. [과학편] 세로토닌은 늘리고, 환경호르몬은 줄이고
36일차. [과학편] 과연 인간이 화성에 살 수 있을까?
37일차. [기술편] 인간을 뛰어넘는 강인공지능 로봇이 성큼
38일차. [예술편] 이제 캔버스가 아닌 디지털 드로잉 시대
39일차. [매체편]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40일차. [매체편] 숏폼과 문해력은 동반자인가 경쟁자인가?
진로119. 언어로 그리는 꿈, 국어 교사
5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언어 지식
41일차. 한글이 우수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니?
42일차. 세종대왕은 시대를 앞서간 IT 대왕님
43일차. 영어는 8품사, 국어 품사는 몇 개?
44일차. 어려운 띄어쓰기, 이것만 딱 기억하자고
45일차. 학생으로써 바램은 자던지 놀던지 놔두는 것
46일차. 곤욕, 곤혹, 고역은 대체 뭐가 다를까?
47일차. 왜 안돼가 외않되?
48일차. ‘절대값, 꼭지점, 전세집’이 잘못된 말이라고?
49일차. 고전문학 단골손님, 사자성어 베스트 14
50일차. 유래로 알아보는 교과서 속 필수 고사성어
진로119. 책을 만드는 숨은 영웅, 출판 편집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