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
[목차]
karte. 155 난 이해심이 많은 척을 한다
karte. 156 난 본심을 말한다
karte. 157 난 뭘 하고 있는 걸까
karte. 158 난 아침 일찍 귀가했다
karte. 159 난 쓸쓸하다
karte. 160 난 등을 떠밀어 주길 바란다
karte. 161 우린 잠들 수 없다
karte. 162 난 얘기해 버린다
karte. 163 난 길을 찾고 싶다
karte. 164 난 움직이기 시작한다
karte. 165 난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다
karte. 166 난 아무것도 필요 없다
karte. 167 우린 아무 말도 못 한 채
karte. 168 난 어디에 있든 널 찾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