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와 어린이 미술 교육 전문가의 컬래버레이션!
피파 굿하트는 그림책에서 소설, 역사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의 작품에 글을 썼어요.
그녀는 150여 권 이상의 책을 쓴 베테랑 작가예요.
‘로라 오웬’이라는 필명으로 〈마녀 위니〉 시리즈 중 일부에 글을 썼고, 닉 샤렛과 함께한 〈마음대로 골라 봐!〉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지요.
장난기 가득한 오빠와 함께 역동적인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현재도 즐거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가득한 이야기를 활발히 써 내고 있답니다.
에밀리 랜드는 런던에 기반을 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종종 글을 함께 쓰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졸업 후에는 미술 교육 분야에서 일하며 경험을 쌓았어요.
학교와 갤러리, 박물관 등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기도 하고 서점에서 일하기도 하며 작가로서의 영감을 얻었지요.
맥밀런을 비롯한 여러 출판사에서 그림 작가로 참여한 그녀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어요.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창조한 독특한 패턴으로 가득하고, 흑백과 컬러를 넘나드는 작가의 작품 세계는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여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할 수 있을 거예요!
‘탐색과 탐구’로 생각의 범위를 넓히며 ‘자기 조절’을 배우는 그림책
《빨주노초파남보 몽땅 색깔 세상!》은 아이 성장의 가장 기본이자 중심인 ‘나와 생활’에서 ‘가족과 친구’, ‘사회와 인성’, ‘자연과 환경’에서 한 발 더 나아간 ‘탐색과 탐구’로 생각의 범위를 확장한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려면 탐색 범위의 점진적인 확장이 중요해요.
이 책은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분류하는 방법을 배우며 더 나아가 ‘자기 조절력’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