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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즘 미술관 - 모던아티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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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번호
315439
ISBN
9791194885207
페이지,크기
280 , 152*224mm
출판사
출간일
2025-11-27
관련 도서 보기
[출판사서평]
Why? 왜 미술을 알아야 할까요?
What? 어떤 미술을 봐야 할까요
How? 어떻게 미술을 봐야 할까요?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스티브잡스가 반한 피카소’ 저자 이현민 교수의 후속작!

MBTI처럼 흥미롭게 읽는 ‘예술가 유형’ 4가지
이 책은 모던아티스트 1티어들 10명을 4개의 예술가 유형으로 구성하여 소개합니다. MBTI처럼 성격 유형을 통해 예술가의 심리와 삶을 들어다보며, 그들의 고민, 욕망, 그리고 빛나는 예술적 순간을 따라갑니다.

소심한 은둔형: 빈센트 반 고흐, 에드바르 뭉크, 에곤 쉴레
내면의 불안과 외로움을 예술로 승화한 사람들
금수저 반항형: 에두아르 마네, 에드가 드가, 폴 세잔
안정된 배경 속에서도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간 개혁자들
행복추구 긍정형: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참고 견디며 따뜻한 빛과 색채로 삶의 행복을 그린 예술가들
공사다망 야망형: 오귀스트 로댕, 구스타프 클림크
성공과 명예, 그리고 사랑을 동시에 추구한 야망형 예술가들

각 장은 단순한 전기나 미술사 해설이 아니라, “나는 어떤 예술가형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감정의 여정입니다. 독자는 질문과 함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이 책 ’휴머니즘 미술관‘이 전하는 메시지

“감각을 일깨우고, 나와 인간을 느끼면 미술을 배워보겠습니다.”

미술은 감각의 언어, 인간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림을 ’공부‘하기보다, 그림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인간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고흐의 고독, 뭉크의 불안, 르누아르의 따뜻함, 로댕의 욕망. 그들의 삶은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은 미술을 배우고, 감각을 일깨우며 예술을 통해 인간을 배우는 가장 쉬운 교양서입니다. 미술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친근한 입문서로, 이미 미술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의 감상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AI와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일수록 예술은 인간다움을 지켜주는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은 감정의 언어로 미술을 이야기하며, ’보는 법‘을 잃은 현대인에게 ’느끼는 법‘을 되돌려줍니다.

이런 분들게 추천합니다.

미술은 감각의 언어, 인간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미술이 어렵다고 느끼지만 한 번쯤 ’좋아지고 싶은‘ 분
미술관은 좋아하지만 작품 해설은 어렵게 느껴지는 분
예술을 통해 ’인간적인 감성‘을 회복하고 싶은 분
감정과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여유와 사색을 찾는 모든 분

[목차]
들어가며

1장 소심한 은둔형 : 실존 고민이 많지만 힘내겠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1890)
고흐가 지금 이렇게 유명해진 자신을 보면 뭐라 생각할까요?
그런데 그는 빈곤과 정신질환의 불우한 화가의 아이콘이라고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1863~1944)
뭉크가 설마 평생 절규만 했겠습니까?
텔레토비 놀이동산처럼 밝은 태양이 뜨기를 기다렸다던데요.

에곤 쉴레 Egon Schiele (1890~1918)
쉴레가 한 처절한 고민은 청춘이라면 다하는 거 아닌가요?
인간의 욕망을 그린 영원한 반항아라던데요

2장 금수저 반항형 : 아버지, 저는 화가의 길을 가겠습니다

에두아르 마네 Edouard Manet (1832~1883)
마네는 사관학교도 살롱전도 떨어진 낙선왕이라고?
판사출신 할아버지와 아버지 밑에서 힘들었겠네요

에드가 드가 Edgar Degas (1834~1917)
드가는 법대를 중퇴하고 왜 발레리나를 그리도 많이 그렸지요?
여성 혐오증이 이해가 안되네요

폴 세잔 Paul Cezanne (1839~1906)
세잔은 왜 법대를 중퇴하고 아틀리에에 처박혀 살았나요?
근데, 사과와 산을 수도 없이 그렸다고 하던데.

3장 행복추구 긍정형 : 고민하면 뭐하겠습니까?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1840~1926)
모네는 수련을 250점이나 그렸다고요?
부캐는 정원사였다고 하던데요

오귀스트 르누아르 Auguste Renoir (1841~1919)
르누아르가 관절염에 걸린 손을 붓에 묶고 그렸다고요?
화사한 색상이 보는 사람도 행복해지게 하던데요

4장 공사다망 야망형 : 성공을 위한 도전만이 내 할 일입니다

오귀스트 로댕 Francois Auguste Rene Rodin (1840~1917)
로댕은 생전에 작품 주문도 많고 명성을 날렸다지요?
그는 유명인사와 친분도 애인도 필요하다던데…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1862~1918)
클림트가 기계처럼 일벌레였다구요?
14명의 사생아를 낳은 방탕화가였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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