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줄거리
인도에서 태어난 메리는 부모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 원주민 하인 손에서 고집스럽고 제멋대로 자란다. 전염병으로 부모님을 잃게 된 메리는 영국 요크셔에 있는 고모부 크레이븐의 저택에 오게 된다. 그곳에서 하녀 마사를 만나고 10년간 아무도 들어가지 못한 화원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메리는 비밀의 화원을 찾는 데 관심을 가지면서 황무지와 자연이 주는 매력에 빠진다. 붉은가슴울새의 도움으로 화원의 문과 열쇠를 찾은 메리. 마사의 동생 디콘과 함께 죽어 있는 화원을 되살리기로 한다. 어느 날 밤, 휘부는 바람 소리와 함께 울부짖는 소리를 듣게 된 메리,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간 방에서 사촌 콜린을 만난다. 이후 메리, 디콘, 콜린은 함께 화원의 비밀을 공유하게 되며 작은 변화들을 맞이하기 시작하는데…….
[목차]
1. 아무도 남지 않았다
2. 심술쟁이 메리 아가씨
3. 황무지를 지나
4. 마사
5. 복도에서 들리는 울음소리
6. “누가 울고 있었어, 분명히!”
7. 화원의 열쇠
8. 울새가 알려준 길
9. 세상에서 제일 이상한 집
10. 디콘
11. 울새의 둥지
12. “땅을 조금 주실 수 있나요?”
13. “난 콜린이야”
14. 어린 라자
15. 둥지 짓기
16. “안 올 거야!”
17. 성질부리기
18. “미루적거릴 시간이 없구만요”
19. “봄이 왔어!”
20. “난 영원히 살 거야, 영원히!”
21. 벤 웨더스태프
22. 해가 질 때
23. 마법
24. “웃게 놔둡시다”
25. 커튼
26. “엄니여요!”
27. 화원에서
작품 해설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