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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강 사이의 땅 메소포타미아 : 고대인의 일상과 역사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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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번호
241212
ISBN
9791194263425
페이지,크기
384 , 145*210mm
출판사
출간일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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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쐐기문자에 이끌려 삶의 궤도를 바꾼 연구자
점토 위 기억과 해석의 공간으로 안내하다

저자 모우디 알라시드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으로, 법학대학원을 준비하던 중 충동적으로 런던에서 고대 서적에 관한 일주일짜리 강의에 등록하게 된다. 별 기대 없이 들은 수업에서 손바닥 크기의 점토판 속 새겨진 병아리 발 모양의 신기한 문자를 접한 순간, 그녀의 인생은 그야말로 통째로 바뀌고 말았다. “불과 몇 시간 뒤 쐐기문자에 홀딱 빠져 법학대학원을 포기하고, 남은 생애 동안 점토판을 읽을 태세가 되어 있음을 알았다”는 그녀의 고백은 삶의 전환점이자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후 저자는 옥스퍼드에서 쐐기문자와 고대 메소포타미아를 연구하는 역사학자가 되었고, 이 책 《두 강 사이의 땅 메소포타미아》는 그녀의 첫 저작이자 점토판을 읽고 해석하며 살아온 시간들이 모여 탄생한 결과물이다.

“내가 처음 쐐기문자 서판을 집었을 때, 그 많은 쐐기문자를 찍기 위해 한때 축축했던 점토를 받쳐 들었던 고대의 서기와 손을 잡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것들은 수천 년 동안 손을 타지 않고 묻혀 있다가 발굴되고, 연구됐다. 오늘날의 사람들이 오래전에 죽은 사람들 및 그들이 살았던 먼 과거와의 연결을 중요시하는 것처럼, 고대 메소포타미아 사람들도 그랬다.” ― 〈프롤로그〉에서

모우디 알라시드는 유물을 단순히 박물관 유리 진열장 속의 ‘오래된 물건’으로 보지 않는다. 그 유물들은 누군가가 손으로 빚고, 기록하고, 남기려 했던 삶의 증거이며, 그 자체로 살아 있는 역사다. 그녀에게 고고학은 죽은 문명이 아니라 오래된 삶의 복원이며, 연결의 한 방법이다. 저자가 이 책 첫 장면에 ‘고대 박물관’을 넣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우르의 공주 엔니갈디난나 궁전에서 발굴된 유물들은 서로 다른 시대의 것이었고, 그 수수께끼 같은 조합은 그녀에게 ‘역사 자체가 쌓인 공간’이라는 새로운 해석을 제안했다. 누군가는 그 방을 단순한 저장고로 보았지만, 그녀는 그것을 기억과 해석의 공간으로 읽었다. 고대인 역시 현대인처럼 자신보다 오래된 시간과 연결되려 했다는 사실로 비추어 볼 때, 지금의 우리와 그들 사이에 통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저자는 확신한다. 그리고 그 흥미로운 내용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유물에 새겨진 아홉 개의 이야기
고대인의 삶을 복원하는 열쇠가 되다

이 책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출토된 아홉 개의 유물을 중심으로 고대 메소포타미아인의 삶과 그들이 남긴 흔적을 들여다본다. 각각의 유물은 고립된 과거가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된 문명의 단면으로, 우리를 점토에 새겨진 시간 속으로 빨려들게끔 한다.
먼저 우르의 공주 엔니갈디난나의 궁전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유물 모음과, 그 유물 사이에 놓인 작고 특이한 ‘점토 북(clay drum)’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점토 북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발견된 최초의 ‘박물관 꼬리표’로 여겨지며, 당시 사람들도 자기네보다 오래된 과거를 수집하고 보존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저자는 이를 통해 고대의 박물관이라는 개념을 제안하며, 기록의 시작이 단순한 저장이 아니라 역사화의 시도였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꼬리표’에 적힌 문자의 정체를 추적하면서 쐐기문자의 탄생과 문자 체계의 확산을 설명한다. 문자란 단순한 기호의 체계가 아니라 한 사회가 기억을 남기고 질서를 세우는 방식이다. 저자는 언어와 문자의 관계를 살피며,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문자 사용이 얼마나 일찍부터 일상화됐는지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점토 북에 언급된, 그러나 실물은 사라진 아마르신 왕 시기의 벽돌을 바탕으로 도시의 물리적 구성과 권력의 상징 체계를 분석한다. 평범한 벽돌 하나에도 왕의 이름과 업적이 찍혀 있었는데, 이는 단지 건축 자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즉 도시 전체가 ‘읽히는 공간’이었던 셈이다. 그리고 슐기 왕의 조각상 일부를 중심으로 왕권과 리더십을 살펴본다. 조각상은 심하게 파손됐지만, 일부 남은 쐐기문자 덕분에 그의 업적과 성격이 오늘날까지 전해진다. 여기서는 ‘좋은 왕이란 어떤 존재였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권력과 기억의 관계를 탐색한다.
또한 궁전에서 출토된 학습 서판을 바탕으로 고대 바빌로니아의 교육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점토판에 남겨진 낙서와 반복된 문장, 선생님의 잔소리 같은 흔적들은 시험 앞에서 긴장하고, 불평을 늘어놓고, 눈치를 보던 수천 년 전 학생들을 현재의 학생들과 겹쳐 보이게 한다. 다음으로 쿠두르마북이라는 인물이 신들을 위한 공사를 기념해 만든 점토 원뿔을 통해 고대인들이 신과 어떻게 소통했는지 들여다본다. 신의 명령을 받아들이고, 그에 응답하기 위해 행한 행동들이 점토 위에 기록됐으며, 이러한 기록은 종교를 넘어 지식과 과학의 씨앗이 되었다. 그밖에 오벨리스크 형태의 유물을 통해 메소포타미아의 경제 활동과 가족 관계를 조망한다. 토지를 받는 귀족, 자녀를 위해 싸우는 어머니, 계약과 분쟁 속에 놓인 이름 없는 사람들은 고대 경제의 구체성과, 그 속에서 사람들의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기록됐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공주의 궁전에서 발견된 거대한 돌인 몽치를 중심으로 전쟁과 폭력도 다룬다. 군주의 무기로 사용됐던 이 유물은 단순한 전쟁 도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전쟁은 그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어떤 방식으로 정당화되며 전승되었는지를 복원해낸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 모든 유물들이 출토된 공간, 곧 공주 엔니갈디난나의 궁전으로 돌아온다.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의 딸이자 고위 여사제였던 공주의 삶을 통해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여성의 권력과 역할, 그리고 ‘역사를 다루는 자’로서의 공주의 모습을 살핀다. 그녀는 수집과 해석, 보존의 행위로 고대의 기억을 이어나간 ‘큐레이터’였는지도 모른다.

왜 다시 메소포타미아인가?
문명의 기원에서 현재의 답을 찾다

그런데 왜 지금 메소포타미아에 주목해야 할까? 저자는 어떤 계기로 이 책을 집필했을까? 흔히 교과서 속 등장하는 문명의 발상지이자 최초로 문자를 발명한 곳이라고 메소포타미아를 단순화하기 일쑤지만, 메소포타미아는 그저 ‘최초의 문명’이라는 수식어로 설명되기에는 너무도 다층적인 의미를 지닌 장소다. 문자, 법, 도시, 종교 같은 제도의 기원이 된 곳이자, 기록을 통해 인간이 스스로를 이해하기 시작한 최초의 현장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곳이 과거의 위대한 유산으로만 기억될 공간이 아니라고 말한다. 메소포타미아는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많은 문제, 즉 불평등, 노동, 교육, 젠더, 돌봄 문제를 엿볼 수 있는 거울이기도 하다. 고대인의 일상과 고뇌 속에는 지금 우리가 마주한 문제의 뿌리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문명에 다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수천 년 전 사람들의 일상 속 그들이 갖고 있던 문제를 알고 싶다면, 그리고 그를 통해 현재에 대한 답을 찾고 싶다면 그들이 남긴 작은 흔적을 읽어야 한다. 점토판 속에는 고대인의 삶과 감정, 선택과 갈등, 고뇌와 현실이 담겨 있다.
인간의 보편성과 감정의 흐름을 탐색하고 싶은 이들은 책 속 고대인의 삶을 통해 오늘의 인간에 대해 깊이 사유할 수 있을 것이다. 기록과 기억의 방식에 관심이 있는 인문학 독자에게도 이 책은 충분히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고대인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거울처럼 그 속에서 오늘의 우리를 마주하게 된다. 그 여정의 한가운데에 저자 모우디 알라시드가 점토판을 손에 들고 조용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저자가 점토판을 잡으며 고대 메소포타미아인과 손을 맞잡는 느낌을 경험한 것처럼, 이 책을 통해 독자들 역시 점토판 너머의 세계와 맞닿는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

[목차]
프롤로그: 메소포타미아가 중요하다

1 | 고대의 박물관과 ‘역사의 역사’
2 | 점토 북: 말을 기록하는 일이 시작된 곳
3 | 아마르신의 벽돌: 메소포타미아의 건설 자재
4 | 슐기 왕의 조각상: 좋은 왕이 되는 법
5 | 학습 서판: 고대 바빌로니아의 알파벳
6 | 쿠두르마북의 원뿔: 과학의 탄생
7 | 경계석: 노예인 서기, 직조공인 아내
8 | 몽치 머리: 기술 대 전쟁의 현실
9 | 엔니갈디난나: 공주, 여사제, 그리고 큐레이터?

에필로그: 우리와 그들 사이

고대 메소포타미아 연대표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인용된 주요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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