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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100층짜리 집에서 어린 박새 추피는 누구누구를 만나고, 무엇 무엇을 볼까?
추피와 함께 하늘 100층까지 모험 여행을 떠나자! 준비 땅!
구석구석 들여다보면서 이야기를 만들며 놀 수 있어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는 [100층짜리 집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고 보는 것만으로 저절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어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유아들이 하늘 100층까지 올라가는 기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책을 위로 진행하면서 읽도록 한 지은이의 궁리가 무척이나 신선하다.
『100층짜리 집』 시리즈
제1탄 땅 위 100층, 제2탄 땅속 100층, 제3탄 바다100층,
드디어 제4탄, 이번엔 하늘 100층으로 함께 가 보자!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감각의 숫자 그림책-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늘 100층짜리 집에 놀러 오세요!
구름 위 다양한 존재들의 신기한 집을 10층씩 탐험하며 올라가다 보니
어느새 1에서 100까지 다 익혔네!
[줄거리]
추운 겨울날, 배가 고픈 어린 박새 추피는 눈 속에서 해바라기씨 한 톨을 발견한다. 하지만 한 톨로는 배가 차지 않을 것 같아 곰곰 생각하다가 씨앗 심을 곳을 찾아 보기로 한다.
추피는 하늘에서 내려온 눈송이가 가르쳐준 대로 구름 속으로 날아오른다. 추피가 처음 다다른 곳은 구름이 사는 집. 구름 아저씨에게 화분을 얻어 씨앗을 심은 추피는 10층을 지나 더 높이 날아오른다. 거기엔 빗방울이 살고 있었다. 다음에는 무지개가, 바람이, 눈이, 얼음이, 번개가, 오로라가, 공기가, 빛이 각각 10층씩 살고 있었다. 각각 다른 10층씩을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동안 만난 모두의 따뜻한 도움으로 쑥쑥 자란 해바라기 화분을 들고 추피는 해님이 있는 마지막 100층까지 오르는데……. 추피는 바람대로 해바라기를 꽃피워 해바라기씨를 배불리 먹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