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다웅, 다정다감!
학교라는 평온한 세계 속 선생님과 학생들의 사랑스러운 나날.
학교라는 좁디좁은 세계.
그곳에 모인 학생들에게 '선생님'이란 존재는 성숙한 지도자이자 유능한 교육자이다.
(그러기를 바란다.)
동시에 선생님을 향한 학생들의 넘치는 호기심과 유쾌한 장난을 보고 있으면 한편으론 연예인 같은 존재로 느껴진다.
그런 학생들과 때로는 아웅다웅해도 누구보다 다정하게 감싸주는 선생님들이 있기에 이들의 학교생활을 그저 즐겁기만 하다.
목차
6교시 003
7교시 033
8교시 065
9교시 097
10교시 129
후기 162